배송비에 대한 업체의 소비자 속임과기만에의한 불편함과 쿠팡 민원처리대처의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배송비에 대한 업체의 소비자 속임과기만에의한 불편함과 쿠팡 민원처리대처의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용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25-01-20 15:53:10

본문

얼마전 이커커스 업체 (쿠팡)에서 가구를 구입하였는데 해외배송 에 무료배송이라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구입후 하루 정도 지나 개인번호로 문자를 보내어 배송비가 선불로 3만원이 되니 계좌로 송금하라 하더군요.
보통의 업체는 당사에서 판매되는 해외배송 물품의 배송비가 얼마에 책정이 되어 있는것을 알기에 배송비 란에 명시를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배송비가 별도로 명시가 되어 있고요..
이업체는 배송비가 무료 배송이라고 명시가되어 워낙 중국제품의 가격대는 갭차가 크다보니 타업체보다 저렴하다는 생각에 구매를 결정하였는데..
나중에 별도로 배송비를 현금으로 보내달라하고 의심이 가면 구매취소를 하라고 하더군요 뭔가 잘못된듯하여 쿠팡에 문의 하였습니다.
그런데 쿠팡에서는 어떠한 변명이나 설명이 없이 죄송하고 형식적인 개선을 하겠다고 하며 어떠한 그에따른 피드백의 약속이나 애기도없이 같은말만 반복적으로하더군요. 그래서 전는 이건 소비자 기만이나 사기성이 있으니 개선이 아닌 그업체의 제제나 그에상응한 조치를 취하여주었으면 좋겠다 하였습니다만 돌아온  답변은 개선하겠다는 말뿐이고 그럼 개선후의 피드백을 원한다 는 말에대한 답변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내용 이 저는 법적으로 잘알지못하여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분명 배송비가 발생이되면 배송비란에 명시가 되어야 하면 그것을 보고 소비자가 판단을하여 구매의사를 결정하는데 분명 업체는 당사가 판매하는것의 배송비의 유무와 가격을 알고 있으면서 적시하지않고 소비자를 기만할려는 의도가 다분이 있는 무료배송이라 명시하고선 쿠팡을 통해서가 아니 개인번호의 문자로 배송비선결제의 비용을 현금으로 입금을 강요하는 행태가 과연 정당한 것인지 궁굼하고 쿠팡의 암묵적인 면피성 맨트의 성이 없음과 개선조치의 고객의 피드백 요청에도 무시성 맨트로 같은말만 반폭하는 쿠팡사의 태도에도 불만이 있습니다.
결론 : 판매업체의 배송비의 관련해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 쿠팡을통해서가아닌 업체 개인번호로 문자를 통해 배송비 선결제와 현금결제 강요가 문제가 없
          는지.
        쿠팡의 소비자 불만사항의 조치를 단순히 ("개선하겠습니다") 로 그 개선의 조치로 어텋게 진행하였는지의 소비자 의 요구 를 무시한 처사에대한 문제
        가 없는지 판단하여 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비 관련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28 기타 전주 한방오리촌

처리중

신발 분실
jt 2026-06-10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2026-06-10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2026-06-10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gs 2026-06-10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2026-06-10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마경협 2026-06-10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2026-06-10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2026-06-10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2026-06-10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2026-06-10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