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요청 하였으나 과금된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해지요청 하였으나 과금된 건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범수
  • 조회수 : 803회
  • 작성일 : 13-02-07 13:38:54

본문

엘지유플러스에서 인터넷/TV를 사용하다가 타 지역으로 이사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사한 지역이 엘지유플러스에서 서비스가 불가능한 지역이기 때문에 주민등록등본을 보내줄 경우 정상적인 해지가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소 및 인적사항이 보이는 주민등록등본을 보냈습니다.

보낸 후 아무런 연락(이메일, 전화, 문자)이 없어서 정상적으로 해지되었다고 생각하고 지내던 중, 정상요금이 부과되었습니다.

확인해 보니 보내줬던 주민등록등본이 전체가 다 나오지 않아 확인이 불가능하여 해지처리가 안되었다는 것입니다.
엘지유플러스는 홈페이지 삼당란에 서류가 확인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기재하였기 때문에 회사의 의무를 다 한것이고, 답변을 확인하지 않은 것은 고객의 잘못이므로 회사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입니다.
답변을 기재하였다는 것을 고객에게 알릴 의무는 없다고 합니다.

언제 답변을 기재했는지 매일매일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답변을 확인할 의무가 고객에게 있는 것인지, 아니면 고객에서 알릴 의무가 회사에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만약, 회사에 책임이 있다면 환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가요?
엘지유플러스와 상담했던 내용은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83 기타 에이블짐 수유점 안수연 2026-06-03
1516181 식음료 중화요리 옥성 송현지 2026-06-03
1516180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민채 2026-06-03
1516179 통신 컴닥터

처리중

중고 본체
장익만 2026-06-03
1516178 기타 크림 박용건 2026-06-03
1516177 생활가전 스파알 신동원 2026-06-03
1516176 기타 GS 더 프레시 포항상도점 하철홍 2026-06-03
1516173 생활가전 G마켓 서니웨이 황제원 2026-06-03
1516172 생활용품 스토리지21 박종민 2026-06-03
1516171 생활가전 (주)에스지한wowfifty 허신희 2026-06-03
1516170 금융 KB손해보험 장동수 2026-06-03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