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측의 환불불가 공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머니 ] 티머니측의 환불불가 공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효정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25-11-04 15:23:07

본문

아동 및 청소년 교통카드는 후불이 없습니다.
후불 카드를 신청 해도 꼭 티머니 등록을 해야지만 교통 카드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은 아무리 단속을 하고 (카드지갑과 목걸이 형태여도..) 카드 분실은 종종 아니 자주 일어 나고 있습니다.
중학생 이상이면 (청소년) 알아서 미리 잔액을 넣고 교통 카드 및 직불 카드를 사용 합니다.
그런데 카드 분실이 일어 나는 순간 티머니는 잔액 환불은 어렵다고 저렇게 안내만 하고 마네요.
카드 등록 및 카드 번호도 다 알고 카드에 이름까지 다 찍혀서 사용하는 카드 인데.
카드 정지 및 분실 신고를 하는 순간 남은 잔액은 티머니가 다 가져 갑니다.
그럼 그 남은 금액을 티머니는 가져가서 뭘 하는 건가요?
왜 남은 잔액이 티머니 측으로 이관이 되는지 아직도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이번 대법원 판결도 읽었습니다.
대법원 판결 하신 판사님이 티머니에 10만원 을 미리 충전 하고 카드를 잃어 버렸다면...
그 돈이 티머니 측 돈이 된다고 하면... 그냥 계실껀가요?
몇 만원 안 되는 돈이니 소비자가 이해하라는 식의 답변이 맞는 걸까요?

다른 해결 책이 꼭 있길 바랍니다.,
아니면 어린이.청소년 할인 교통 카드를 만들어 주세요.
티머니의 횡포는 이미 대법원 판결이 나온 이상... 다른 해결책을 안 줄 것 같네요.

말이 1~2만원이지...
어린이. 청소년 반 이상이 티머니를 쓴다고 생각 하시면... 티머니 배를 불리는 돈은 어마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구조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티머니 잔액 소멸 관련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한국의 소비자소송①] 티머니 환불소송 1,2심 패소..."소비자권익보다 비용과 법리에 무게"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013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전갑모 2025-11-11
1464011 서비스 교원 정윤화 2025-11-11
1464009 기타 한신중기 강소용 2025-11-11
1464004 생활가전 (주)휴렉 안동호 2025-11-11
14639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997 유통 삼성카드쇼핑- 오엠컴퍼니 이강민 2025-11-11
1463994 기타 벨포레 리조트 놀이동산 미니골프 양정희 2025-11-11
1463991 유통 네이버쇼핑 박용순 2025-11-11
1463987 기타 네이버 센스마켓

처리중

빈품 불가
장성순 2025-11-11
1463984 항공·여행 대한항공 최인호 2025-11-11
1463983 기타 명가포토스튜디오 김윤섭 2025-11-11
1463980 금융 토스 김성국 2025-11-11
1463979 생활가전 현대 리바트 박민정 2025-11-11
1463977 기타 서울 강동구 성내동 성안로 121 - 월호텔 김용훈 2025-11-11
1463975 생활용품 에이치비에스라이프 이용남 2025-11-11
1463974 서비스 트렌미미용학원 영등포캠퍼스 이정하 2025-11-11
1463973 생활가전 홈모드 정지혜 2025-11-11
1463972 기타 아이두젠 김환수 2025-11-11
1463971 생활용품 플레이너스 유지현 2025-11-11
1463970 기타 놀 인터파크 김민애 2025-11-11
1463969 식음료 광주본삼림전자상거래 선혁 2025-11-11
1463968 기타 아이두젠 김환수 2025-11-11
1463967 항공·여행 트립닷컴 십재우 2025-11-11
14639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은야 2025-11-11
1463965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이다현 2025-11-11
1463964 유통 머지포인트 이규흥 2025-11-11
1463963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정우진 2025-11-11
1463962 생활용품 다이소 KO JI WON 2025-11-11
14639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1
1463960 유통 CV-3 서믿음 2025-1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