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권리에대한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니콘내콘 ] 소비자의 권리에대한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영복
  • 조회수 : 409회
  • 작성일 : 25-10-28 11:10:45

본문

제가. 니콙내콘 앱을 이용하여 모바일상품권을 구매했습니다
타앱이나 여러 경로를 통해 이런 모바일쿠폰을 구매하고 사용해왔기에 꺼리낌없이 주문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간이 지난줄도 모르게 모든게 날라갔습니다
기간이 짧고 그 기간안에. 사용하지 못하면 사라진다는 내용을 따로 전달받은적도 없고 (앱안에. 이용내역에 써놨다는 말은.  나중에. 전화해서 따지니까 하더군요) 그렇게. 날짜가 짧은지도 몰랐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써비스 업종인데. 써비스가. 저래서야. 써비스라 말할수 있는걸까요?
너무나도. 당당하게. 니가못봐서 못쓴거니 난잘못없어라고하는데ᆢ 이게 써비스라는 종목에. 맞는 대응일까요? 그냥 앉아서 몇만원을 날렸는데ᆢ적어도 하루전에라도 기간만로된다는 문자정도는줘야하는게. 아닐까요? 일부러 이런식으로  해서. 그냥 다 지들이 먹겠다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 고객에대한  배려도 준비도 안됀 사업체라고 생각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3610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범열 2025-11-10
1463609 식음료 거창 다우리 밥상

처리중

결제 환불
남주희 2025-11-10
146360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동한 2025-11-10
1463607 항공·여행 사람인 박진욱 2025-11-10
1463606 생활용품 지마켓 김승열 2025-11-10
1463605 유통 대신택배 장해웅 2025-11-10
1463604 기타 젤리스튜디오 임정재 2025-11-10
1463603 서비스 Small PDF 유경미 2025-11-10
1463602 생활용품 pippin 안연희 2025-11-10
1463601 유통 에이블리/깐부케이스 오가연 2025-11-10
1463600 금융 KB손해보험 이혜준 2025-11-10
1463599 금융 ABL생명 박해연 2025-11-10
1463598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정정택 2025-11-10
14635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0
1463596 통신 스카이라이프 조현진 2025-11-10
1463595 유통 에이블리/ 깐부케이스 오가연 2025-11-10
1463594 기타 공덕 아펠가모 이유림 2025-11-10
1463593 기타 피치에스-peach,S 양지희 2025-11-10
146359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지은 2025-11-10
1463590 생활가전 대성쎌틱 이종대 2025-11-10
1463589 생활용품 쿡셀 이원기 2025-11-10
1463588 자동차 BMW 김지혜 2025-11-10
1463587 기타 알파문구 상계점과 알파문구 본사 이유진 2025-11-10
1463586 생활가전 교원 임은영 2025-11-10
1463585 기타 감정선프로젝트 성수점 반정음 2025-11-10
1463584 통신 구독브로 장의윤 2025-11-10
1463583 항공·여행 아고다 강성공 2025-11-10
1463582 생활가전 슬룸 김명화 2025-11-10
1463581 유통 공영쇼핑 강현주 2025-11-10
1463580 기타 셀로하 김승철 2025-1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