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전자 ] 청소기 코드제로 밧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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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현미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25-09-29 13: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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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구매할때부터 밧데리 2개 충전되는 옵션으로 구입
청소기를 사용하다보니 밧데리 속도가 좀 느려지는것 같아서 두개중 한번도 사용안한 밧데리로 교체해서 사용하려고 하니 충전은 다 되었다고 표시는 되는데
작동이 전혀 되지 않아 서비스센터 방문
서비스센터 방문했더니 밧데리를 안쓰고 계속 충전에 꽂아져 있어서 과충전으로 고장이라고 하더라구요 밧데리는 사용했다가 충전하는 방식인데 한번도 사용을 안하고 계속 그대로 놔둬서 고장이라고 말씀하시는데 너무 어의가 없고 황당했습니다.
설명서에는 보증기간만 나와있고 밧데리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밧데리를 처음살때부터 그상태 그대로 놓았는데 어느누가 고장날것라고 생각을 하겠어요
엘지전자는 소비자 우롱한것랑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그럼 밧데리를 한꺼번에 으로 두개를 구입할필요도 없었고 제품을 그렇게 판매할것면 설명이라도 되어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이딴식으로 제품 판매할것면 팔지 말아야지 돈은 돈대로 다 받아가면서 막상 이런일이 생기면 소비자 책임으로 돌리는 방식 한두번도 아니고 무책임한것 아닌가요
엘지전자 상담원이 말하는데 이부분에 대해서는 개선할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밧데리 관련에서 모르는 소비자는 그냥 저처럼 호구 되서 고장 났으니 다시 구매해서 사용해야되고 운좋게 보증기간에 고장난 사람들은 교체해주고 이딴식의 방식자체가 미친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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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청소기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