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영힐스CC ] 골프장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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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해민
- 조회수 : 274회
- 작성일 : 25-09-28 12: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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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비가 내리고 있고, 일기예보에 비가 온다고 예보된 상황이라 취소 요청을 하였는데
프론트직원이 라운딩을 반드시 하여야하고 안 하면 위약금 내라고 해서 어쩔수 멊이 라운딩을 시작했습니다
3번홀 끝나기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중간정산을 했습니다
문제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라운딩 취소요청을 했는데도 골프장 규정으로 무조건 라운딩을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라운딩으로 비에 옷이 다 졎어야 홀당 정산해 주는 골프장의 행태가 너무 하다고 생각됩니다
골프장에 비에 젖은 옷 세탁비를 요구했더니 보상해준 사례가 없어서 보상을 못해준다고 합니다
골프장에서는 돈을 벌기 위해 고객이 비에 젖어도 상관없고, 비에 젖어 감기걸려도 상관 없다는 행태를 고발합니다
비가 오거나, 비가 온다고 예보가 있는 경우에는 고객이 선택할 수 있도록 제도가 개선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