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에서 구입한 불량의류 연락도없이 착불반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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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에서 구입한 불량의류 연락도없이 착불반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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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세진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0-24 18: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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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전에 제가 G마켓에서 말랑루즈<<<라는 의류를 구입하고 마음에 들어서 지인에게 추석전 선물로 같은상품으로 말랑의류 2개를  구입하여 보냈지요 28일인가 도착해서 전화가 왔는데 한개는 입겠는데 가을수채화라는 T셔츠는 어깨의 퍼프가 양쪽이 티가 나게 달라서 못입겠다고 그러시더군요.
어짜피 명절이 있어 명절끝나고 다른상품으로 교환처리 해주겠다고 했고 명절연휴후에 교환처리를 G마켓에서 금액차이가 나는 제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해서 반품하고 다시 구입하겠다고 적어놓고 반품처리 요청을 했지요. 상품불량이 아니라고 할경우 반품비를 상품가격에서 빼기로 하고 접수를 해놓으니 반품비를 판매자가 지정한다는데 10000원을 해놨더군요(택배비2500원인데 만원으로) 쪽지보고 지마켓에 따졌더니 판매자 지정한거라며 택비2500원이 맞다며 고쳐주겠다고 하고선 수정.  어깨불량인데 불량이 아니라고 하면 그냥 반품비물더라도 반품하고 다른 상품으로 구입할 예정이었지요.
 반품처리한지도4~5일이 지나도 택배수거를 안하러오자 지마켓에 다시 연락하니 배송지연으로 기사가 안올수 있으니 대한통운 회사에 직접 반품 접수를 하라더군요~(이런경우도 처음이었고 황당) 반품접수를 대한통운에 직접접수한 후 2~3일 지나고 수거해갔어요.~
명절이 껴있고 G마켓에서 교환 반품 접수도 소비자가 받은지 명절4일 합쳐6~7일정도 였고 반품접수해놓고 수거해가는 기간만해도 6~7일정도 지나갔죠
 며칠이 지난후 지인한테 기분나쁜 소리로 착불로 반송처리 되었다면서 택배기사가2500원 받아가며 물건을 다시 주고 갔다고 하네요.
지마켓에 전화하니 판매자측에서 연락을 했는데 부재라서 반송처리했다고만 하고 저한테도 지인한테도 연락도 없었고 있었다 하더라도 부재중으로 확인도 안하고 무작정 반송처리하는 곳이 어딨답니까~
중간업체의 G마켓에서는 판매자측과 연락을 취해서 해결 보라는 식이고 이거 참!
물건 받자마자 두개중 한개만 입고 이물건은 핏팅으로 2,3분 입어보고 보낸건데 판매자측에서 지마켓에 통화한 결과 구매자의 착용으로 재판매가 불가하고 반송시일이 너무 오래걸려서도 못해준다네요
이럴수가 있나요? 자기가 이런옷을 팔아놓고 어디가 뭐가 입은 착용컷이라니요.
 천지벽력같은 소리하시네요. 혹시 다른분이 반품수거한거 지인한테 보내놓고 그런거겠지요.~ 뭘보고 불량을 보내놓고선 착용흔적으로 재판매가 어려운 상품이라는 것인지요.
지인은 자기가 돈주겠다고 하지만 인터넷 쇼핑으로 10여년간 해봤지만 선물하고도 황당하고 화가나고 돈주고 물건 구입하면서 뒷통수 맞는 격은 처음입니다.
말랑루즈<<<싸이트에 글올려놓고 전화 통화를 해야하지 않겠냐면서 제가 어제 글을 상세히 올려놓고 지인번호와 제번호를 남겼지요.
오늘 기다려보니 3시이전에 영업이 끝나던데 연락한번 없고 다른이의 글엔 답글이 모두 있지만 제 엔 없더군요.~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판매를 하는 곳이 운영을 하게 나둬선 안되지 않을까요?
중간업체인 G마켓의 행동도 그렇습니다. 다시는 이용 안하면 되겠지만 자기싸이트에서 구입한 물건으로 문제가 되는건데 판매자측과 둘이서 해결보라고만 하고 전혀 신경을 안쓰더군요. 확인후 연락준다고하고 오지도 않고 다음날 또 15~20번 끝에 전화연결로 제가 전화해서 절차를 묻고 판매자측에서는 전화도 없고.
이거 저는 금액을 떠나 소비자에게 물건을 팔고 보내기만 하면 끝이라는 심보의 말랑루즈<<<에 대해서 어떤방법으로든 끝까지 한번 해볼랍니다.
제가 조금이나마 거짓말이나 부풀림이 있었다면 천벌을 받겠습니다.

제발 소비자의 소리를 들어주세요. ㅠㅠ 억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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