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월드렌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월드렌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봉은경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07-02 10:55:36

본문

2009년 8월에 동양매직 정수기를 한일월드에서 렌탈을 했습니다.

그런데 케어도 한일월드에서 하는게 아니고 하청을 주더군요.

다행히도 하청 업체에서 관리를 잘 해주더군요.

그런데 2011년 12월에 필터 교체를 해야 하는데 안오시더니 올해 1월에 오셨더라고요.

그러더니 오셔서 하는 말이 앞으로는 한일월드에서 직접 관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한다는 말이 연락이 안되서 못왔다고 하더라고요.
난 전화 받은적이 없다...그랬더니 고객님 무슨 말씀하시냐며 오히려 절 탓하더라고요.
그래도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원래는 4월에 교체를 또 해야 하는데 1월에 했기때문에 5월에 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고 했죠...결국엔 8월 교체는 없는거죠...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더군요...

5월 31일이 됐는데 오지도 연락도 없더군요...

그래서 콜센터로 전화를 했습니다.

정말 죄송하다며 오늘 중으로 처리를 하겠다고 하더니 결국 연락도 없고 일주일이 흘렀네요.

일주일후 다시 연락했더니 똑같은 소리... 중간에 연락해서 전화 안받아 연락처 남기면 연락도 없고...

그래서 5월달 부터 통장의 잔고를 비웠습니다.

정말 어이없게 본사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연체가 됐다고... 그래서 그 동안 있었던 일을 얘기했더니 청주 지점에서 바로 연락이 오더군요.

이런 저런 핑계를 대더군요. 서로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연락처가 잘못 입력이 되었다는둥 주소가 이상하다는둥...

하지만 관리해주는 사람이 1월달에 저한테 연락을 하고 왔다갔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관리하는분은 더 황당... 우리 집도 기억한다고... 자긴 집으로 전화했지 핸드폰으로 한적 없다고...

그래서 결국 3주만에 관리자분과 잘 얘기해서 정수기 필터 교체하기로 시간을 잡았는데 어이 없게도 그날 그분은 오지 않았어요. 이유는 자긴 약속을 한적이 없다는...

전화하면서 녹취까지 해야 한다는 말인거죠... 기억이 없다면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5시 넘어서는 자기가 다른일을 해서 못온다고 하고... 그럼 이일을 하지 말아야지 어떻게 고객이 자기들 시간을 맞춰야 하는지...

그래서 다시 약속을 잡았는데 그날 갑자기 제가 일이 생기는 바람에 7월2일 오늘 와주었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남겼는데 연락이 없네요. 더 웃긴건 문자를 못받았다면 그날 왔어야 하는데 그날은 오지도 않고 오늘도 오지 않았네요...

이거 너무 하는거 아닌가요?

저 처럼 전화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게 뭐 자랑이라고...

본사에서 지점 관리를 어떻게 하시는건지...

전 1월부터 6월까지 낸 렌탈료 환불 받아야겠네요...

저희 집에 6개월된 아기도 있는데 영 찜찜해서 물도 먹기 싫네요.

청소도 대충 일도 대충 돈은 돈대로 받고...

웃기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렌탈 사용하시는 해당정수기의 관리소홀 관련한 업체의 책임을 미루는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 고객센터에 민원으로 이의 제기하시고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