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토시래 영등포점 쌈에서 애벌레나왔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애경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06-20 12:09:27

본문

2012년6월15일 6시 ~6시30분 사이에 친구랑 보쌈을 시켜서 먹는데..
쌈에 매달려있는 애벌레를 발견했습니다..
벨을 눌렀고 여직원에게 얘기했더니 여직원이 애벌레를 가져갔습니다..
근데 그애벌레를 다른 남직원에게 던지면서 장난을 치더라고요.. 그떄부터 기분이 상하기시작했어요.
그리고 한참뒤에 남직원이 사이다를 가져오면서 죄송하다고 사이다 서비스라고하더라고요
그리고 교환해주겠다고 하는데 다른상추에도 애벌레집이 붙어있었습니다
얼마나 대충씻었으면  벌레도 안떨어지고 집도 그대로 있는건지..그리고 사이다먹고 떨어지라는건지
교환해주었고쌈은먹지않고 다먹고나왔습니다..
나가면서 사장에게 직원들의 태도와 벌레를얘기했더니 알고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음식을 더먹으면서 사장이와서 사과를 하겠지하고기다렸는데 카운터에있으면서 죄송하다는말한마디하러오지도않다니. 기분정말상합니다.
그리고 24000원현금내는데  4천원돌려드리겠다고했어요
큰소리내지못한것에 후회되고.. 좋게말한것이 그냥무시당한거같아서 기분이너무안좋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던 중 쌈에서 발견된 애벌레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부정, 불량식품에 대해서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1511720 유통 주식회사라이크올(덱시아)

처리중

환불
김린우 2026-05-20
1511717 기타 SE미디어 최동혁 2026-05-20
1511716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5 생활용품 테라로직

처리중

환불 불가
이정필 2026-05-20
1511714 기타 떼제배 골프장 권종찬 2026-05-20
1511713 통신 강남맛집 정영란 2026-05-20
1511712 유통 국대한우 신인호 2026-05-20
1511711 유통 쿠팡 백두현 2026-05-20
1511710 유통 중국판매회사 TEMU 구용진 2026-05-20
1511709 유통 Krbysyhb 김은아 2026-05-20
1511708 기타 주식회사극동주공 박건명 2026-05-20
1511705 유통 Valegtnda.com 편용수 2026-05-20
1511703 자동차 대한공업사 정영란 2026-05-20
151170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성율 2026-05-20
1511694 생활용품 크림 김윤정 2026-05-20
1511690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9 기타 덧셈

처리중

과대광고
권혁진 2026-05-20
1511687 기타 마스미아 문태흥 2026-05-20
1511686 기타 빠빠마켓 박종희 2026-05-20
1511685 자동차 티슬릭스 김태준 2026-05-20
1511684 통신 루멘포뮬러 정미진 2026-05-20
1511682 유통 크림 (kream) 백인희 2026-05-20
1511681 기타 릴리 김미경 2026-05-20
1511678 유통 KIA다이거즈 팀스토어 김동석 2026-05-20
1511674 기타 쿠쿠 김이숙 2026-05-20
1511671 기타 문화상품권 노원영 2026-05-20
1511670 식음료 동원 김태형 2026-05-20
1511669 통신 LGU+ 김석승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