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계약기간 강제연장 해지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계약기간 강제연장 해지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성
  • 조회수 : 331회
  • 작성일 : 12-03-25 17:06:50

본문

2009년 5월 sk브로드와 인터넷, 인터넷전화 복합 상품을 딸아이의 명의로 3년 계약을 하여 2012년 5월에    계약이 끝나는 걸로 알았으나 sk브로드는 2012년 11월로 강제 연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유는 3년 동안 사용하면서 입금이 몇 번 연체가 되어 자동으로 연장이 된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계약당시 연체에 의한 어떠한  이야기도 없었고 몇일전 통화하여 물어보니 그런 거는 사전에            고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항의하였더니 마음대로    해보라며 전화를 끊더군요.                        인터넷에는 저뿐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속을 썩이며 화난목소리가 많더군요.                                        대기업이라고 자기네 돈벌이로 막법을 만들어 소비자를 마음대로 우롱하는 그런 행태는 없어져야한다는      생각에 소비자 고발을 통해 정상적인 해지가 돼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결합상품을 이요하고계시는데 사용요금의 입금이 몇번 연체가 되시어 약정기간이 임의대로 연장이 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19 생활가전 사계절 종합주방 배성익 2026-05-13
1510018 유통 G마켓 김주영 2026-05-13
1510017 생활가전 LG전자 방선녀 2026-05-13
1510016 자동차 OK모터스(대표 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10015 유통 카카오쇼핑 유다영 2026-05-13
15100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010 생활용품 무좀스프레이 김미금 2026-05-13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