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학근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3-12-16 13:39:45

본문

LED TV를 구입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갑자기 TV화면 상단에 줄이 가서, AS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합니다. 고장의 원인은 알수 없고,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서 80만원의 부품을 감가상각 감안 7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패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TV의 내구 년한은 7년이라고 합니다. 패널의 부품가격이 TV가격의 1/3정도 인데, 이렇게 중요부품이 내구 년한을 못 넘긴다는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0만원 미만의 다른 소소한 소모품이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300만원짜리 TV에 80만원가량 되는 부품이라면, TV가격의 1/3정도이고, 다른 충격에 의한 것도 아니고, AS 센터에 따졌더니 보증기간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구 년한 7년은 잘못된 표기라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 내구년한이 되는거 아닙니까!
70만원 주고 고쳤는데, 다른 부위에서 또 고장이나고, 그게 가격이 또 70~80만원 한다면, 처음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이 아까워 또 고칠거고, 그렇담 제가 산 TV는 고장률이 더 높아질것이고, 계속해서 돈을 들여 고쳐야하는 일이 발생하고, 처음 구매한 TV가격보다 수리비용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내구 년한까지 무상 수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1519539 기타 토크스테이션 오유진 2026-06-10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