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우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2-10-22 11:50:50

본문

고영우라고 합니다.
4월 20일 8000만원이 단기(2~3개월)로 필요하여 중도상환 수수료가 제일 낮은 금융회사를 찾았습니다.
대부분 1.25~1.5%인데 삼성생명에서 2%지만 대출후 6개월 후에는 50%에 대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에만 부과 된다고 하여 8000만원을 빌렸습니다.
3개월후 8000만원이 마련되어 4000만원을 먼저갚았습니다. 4000만원은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서 3개월을 더 기다려 갚으려고 했지요. 오늘 10월 21일 전화를 해서 나머지를 갚으려고 했더니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라고 하네요. 6개월 후에 50%는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 50%는 중도 상환수수료가 있다고 했는데, 3개월 후 갚은것 외에 남은 50%가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 50%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다.
이럴주 알았으면 3개월 후에 50%를 안 갚고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6개월 후에 갚는것이 3개월 이자를 내는 것 보다 훨씬 싼데 말이지요.
저는 처음 부터 계속 물었습니다. 6개월 후에 4000만원 갚으면 수수료 없는지..계속 없다고 말 했습니다.
홈페이지도 이렇게 있습니다.
"3년이내 2%(6개월이후 원금의 50%이내 상환시 면제)"
충분히 혼동이 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처음 대출 상담원과의 녹취도 있습니다. 6개월 후에 50%갚으면 상환수수료가 없다고
확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1515299 통신 스카이라이프 최상호 2026-06-01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이태경 2026-06-01
151524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임대권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