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곰팡이 붙박이장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샘 곰팡이 붙박이장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은경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2-06-04 19:56:28

본문

제가 한샘 본사에 다음과 같이 세차례에 걸쳐 불만접수를 하였습니다
5월 30일 (1차)
    1. 제주 도남점에서 붙박이장을 정가 주고 구입함 2. 1년도 되기전에 뒷편으로 곰팡이가 심하여 불편을 접수했고 올 1월경 같은아파트 60여세대가 함께 신고 접수함 3. 3월말 경 본사직원이라는 두사람이 방문하여 창가쪽 부분을 뜯어보고 상태가 심각하니 교체해야하겠다고 말하고 감 4. 본사 직원들이 1주일간 머물 예정이니 적당한 시간에 공사날짜를 알려 달라고 함 5. 3일후 공사를 하겠다고 연락했지만 다른 집 공사 때문에 늦어진다며 차일피일 미루어짐 6. 그리고는 어느순간에 본사로 올라가버렸다고함 7 4월 말경부터 제주영업점에 전화하여 빨리 해결해달라고 몇차례 전화했지만 영업점은 A/S는 모른다, 본사하고만 통화하라고 미룸 8 5월초 다행히 공사 한다며 와서 뜯어 해체해 놓고는 지금은 다시 또 본사에게 떠 밀림 9 신고 접수된 다른 세대는 무상 처리해 주면서 지금와서 유상으로 하라고 하는 이중적인 태도는 형평성에도 어긋나며 기업의 이미지만 더욱 떨어뜨리고 있음 10. 지금 안방은 사용도 못하고 해체된 가구와 파편으로 널부러져 있어 피난민처럼 생활하고 있어 제품의 조속한 해결과 그동안의 정신적, 심리적 피해보상도 요구하고자 함

  2차 (5월 31일)
  1. 5월 30일 붙박이장 관련 불만접수를 하고 조속한 답변을 준다는 문자를 받았지만 연락을 못받음 2. 연락이 없어 본인이 먼저 전화를 했고 고객상담팀(?) 곽성진 씨와 연결을 시켜주겠다는 통화를 했지만 연락이 없어 다시 3차례 연속 전화를 시도함 (010-5340-5824) 전화받지 않음. 3. 불만 접수 시스템이 오픈되지 않고 있다는 점도 불만임 4. 본인이 접수한 사항도 볼 수없다는 점과 다른 소비자들도 무슨 불만이 있는지 알 수 있도록 오픈 하기 바람 5. 파일을 첨부할 수 있는 시스템도 필요함 6. 콜센터 상담사가 아닌 책임있는 관리자의 답변을 촉구함
  3차 (6월 3일)
  1. 지난 5월 30일, 31일 두 차례에 걸쳐 개조식으로 작성한 불만 접수 사항에 대한 회사 측의 책임 있는 답변을 듣지 못했음 2. 어렵게 곽성진 이라는 분과 개인적인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불만접수한 내용은 보지도 않았다는 점을 알았고 이러한 점은 고객의 소리나 불편에 대해서는 안 중에도 없다는 태도로 업무상 직무유기로 판단 됨 3. 팀원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소신있고 책임 있는 답변을 요구함 4. 불만접수에 대한 처리 방법이 어떻게 이루어 지며, 어떤방법으로 회신을 하는지도 알고 싶음. 5. 고객센터 회신 메일을 통해 해체된 채 그대로인 사진 파일을 첨부하였음 6. 그동안의 심리적, 정신적인 피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실 것인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슴

  위와 같이 곰팡이 붙박이장을 교체해준다고 접수를 받은 후 해체까지 해 논 상태에서 이제와서 아무런 답변도 주지 않고 있습니다.  한샘이 불만접수를 받는 싸이트가 있지만 형식적으로 만들어 논 건 아닌지, 처리 내용이 접수는 되고 있는 것인지, 처리 방법이 투명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 지에 대한 소비자고발센터의 상담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도 이름있는 회사제품이라  신뢰하고 구입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형평성 없고, 무책임한 서비스와 회사 직원들의 소비자에 대한 무시는 만천하의 모든 사람이 함께 알고 있어야 하겠기에 이를 고발하며 소비자고발센터의 원할한 해결을 기대합니다 
  여기 현재 저희집 안방의 해체된 곰팡이 붙박이장 사진을 첨부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붙박이장을 설치하신 지 1년도 되지 않아 곰팡이가 발생하고 그로인한 교체가 차일피일 미뤄지고있어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설치해 준 붙박이장의 하자로 곰팡이가 발생했다고 확인되는 경우 교환설치 가능하며 업체가 계속 처리를 하지 않을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한 사안이며 이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96 생활용품 당근거래 이주영 2026-05-20
1511794 유통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김주현 2026-05-20
1511791 유통 네이버쇼핑 예영해 2026-05-20
1511786 금융 흥국화재 이미옥 2026-05-20
1511784 유통 네이버쇼핑 오용광 2026-05-20
1511783 기타 오성급종합공사 김우영 2026-05-20
1511782 식음료 푸디스퀘어

처리중

메뉴
강지은 2026-05-20
1511778 유통 토스 남상일 2026-05-20
1511776 자동차 대전 선우렌터카 오종호 2026-05-20
1511774 기타 가나스윙 홍승희 2026-05-20
1511771 기타 크린토피아 임지은 2026-05-20
151176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20
1511765 항공·여행 만당투어 김석훈 2026-05-20
1511754 기타 에이유테크 이정주 2026-05-20
1511737 생활용품 TY로지스(032-819-2222) 윤정희 2026-05-20
1511736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5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3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4 금융 신한카드 김수진 2026-05-20
1511732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1 통신 그릿플로우 정미진 2026-05-20
1511730 항공·여행 아고다 이승현 2026-05-20
1511729 유통 소우코우 신길동 2026-05-20
1511728 금융 대노(상조) 박현미 2026-05-20
1511727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20
1511726 유통 리센셜 이영미 2026-05-20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