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상담사 오안내 및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서비스센터 상담사 오안내 및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민지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04-18 22:13:13

본문

삼성겔럭시s2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입니다. 휴대폰 지속장애로 남인천서비스센터에 방문했으나 문제점은 해결되지않았으며, 휴대폰 명의자와 다른 실사용자가 방문하려고 4월12일 삼성서비스센터에 전화하였습니다.광주센터 서영미상담사와 통화하며 대리인이 방문할때 필요한 서류를 문의했으나 니즈파악없이 바로 임감증명서,신청서,신청인 신분증 등 복잡한 서류를 안내받았습니다. 바쁘다보니 센터 한번방문하기도 힘들며 서류를 가지고 방문하기 어려울뿐더러 서류를 구하기도 불가능한 상황이였습니다. 지속 장애로 인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전화를 해서 필요한 서류를 문의했으나 서류없이 서비스센터는 그냥 접수가 가능하다고 안내를 하더라구요. 저는 그 서류절차가 복잡해서 가능한 시간대가 있었는데도 방문못하고 고민하고있었는데 저로썬 화가납니다. 통화했던 서영미 상담사와 통화연결을 했습니다. 다시 같은내용을 문의하니 화가나서 상담사를 찾은데도 불구하고 니즈파악없이 또 같은 복잡한 서류를 안내하더라구요. 상담하실때 태도가 고객입장에서 기분나쁘게 상담하며 고객탓을 하는 위주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계속 담당센터에 시간양해를 해보겠다며 잘못을 회피하며 내일 방문하라는데 저는 방문이 어려웠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제탓을 하는 마냥 말을하더라구요. 태어나서 이런 불쾌한 상담은 처음이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서영미 상담사는 제가 어떤부분에 불편함을 느끼는지 모르는것같았어요. 충분히 처음에 정상안내를 했으면 가능했던 시간에 방문했을텐데 전 상담사님 오안내 덕분에 휴대폰 장애때문에 방문도 못하고 너무 화가납니다. 상담사님 태도엔 전혀 죄송스러운 마음도 보이지않았을뿐더러 이 상황을 회피하려고만 하는것 같았어요 상담사 응대가 괜찮았다면 이정도로 불만이 과중되진 않았을꺼라고 생각드네요 시간끄는 모습이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일부러 휴대폰 고치지못하게 하려는 의도인걸까요? 너무 어처구니 없고 답답합니다. 화가 풀리지않아요 고객 한명 잃어도 아쉬운게 없는걸까요? 화가나서 글을 올리겠다며 전화를 끊어도 아무런 응대없는 상담사나 고객 불만을 해소해줄 생각조차도 없는 서비스에 대해 불만스럽고 실망입니다. 저로썬 정말 화가나서 이 내용을 어디에 호소해야 될지 몰라서 이렇게 불편사항을 올리게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휴대폰의 지속장애로 문의했는데 대리인일경우 서류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너무 복잡하여 다시확인하니 접수만으로 가능하다며 상담원의 오안내로 제때에 방문을 못하시게 되었는데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