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껌 = 쓰레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버드 ] 애견껌 = 쓰레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금향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2-15 17:14:26

본문

안녕하세요?저는 애완견을 애지중지 키우고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불량제품을 고발하고자 이글 올립니다.다름 아니고 저도 강아지 9년째 키우고 있지만 언니가 강아지입양해서 선물로 애견껌 선물했는데 이게 웬일이랍니까? 글쎄  좀 널리 알려진 브랜드만 추구하고 있는 저였는데 글쎄 갓 태여난지 백일지난 아이한테 제가쓰레기를 선물한겁니다. 첨에 강아지가 먹는 모습 이뻐서 지켜보다가 껌에 그냥 먼지가 묻은줄 알고 털어 내려다 자세히 보니 가느다란 비닐한가득 붙어 있을뿐만 아니라 제품껌 전체가 이미 변색 게다가 시커먼 곰팡이까지 군데군데 있는거예요. 암만 강아지가 먹는 식품이라지만 해도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저는 수많은 애견가들과 강아지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런 제품들의 제조자와 판매업체의 비양심적인 상도에 격분하며 더 큰 피해가 일어나기전에 확실한 처벌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입니다.어디에 어떻게 고발하고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글을 남깁니다.빠른시일내에 빠른 연락과 조치 간곡히 부탁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언니분이 입양해온 강아지에게 선물한 애견껌에 비닐이 붙어있고 곰팡이까지 피어있었다니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애완동물 사료의 유통기간 경과, 부패,변질된 제품을 판매하였을 때는 제품교환이나 대금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애완동물의 병원의료비 등은 그 영수증을 첨부하시면 보상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6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성열 2026-06-03
1516168 통신 afqehgohw.com 김숙명 2026-06-03
1516167 생활가전 이마트 일레트로닉 황유진 2026-06-03
1516166 식음료 힘내라농가 정명진 2026-06-03
1516165 유통 쿠팡 서호민 2026-06-03
1516164 생활용품 퀸잇 김경숙 2026-06-03
1516163 생활용품 이옌 김준황 2026-06-03
1516162 유통 나드리화장품 조아라 2026-06-03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