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식사서비스)라는 상술로 온 손님에게 식권을 판매한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식사서비스)라는 상술로 온 손님에게 식권을 판매한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112회
  • 작성일 : 13-01-18 07:11:59

본문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로 이용케 하는
사기성 불법의 기업(씨네락)인데도
위법 및 불법의 처벌을 못하는 것은
정식 고발인의 법적 고발이 없어서인가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고발에 대해
그 어떤 답변이나 처리도 못하는 수수방관적 방임의 자세인가요?
 이런 자세로 『소비자고발센터』를 운영하고
또 이로 말미암아 불법 사기성 기업 씨네락이
활개치며 소비자를 우롱하는(전송불가로
전문을 삭제시키면서도 이용자의 전송이
안 된 건수까지 전송이 된 것처럼 속여
삭감시키는) 처사가 지금은 건수의 삭감이
안 되도록 처리 및 조치를 해서 다행한 일이지만
 그 전까지만도 계속해 잃은
막대한 양의 정보의 손실과 삭감된 문자 건수의
금전적 손실의 피해보상은
과연 어디에서 받아야 하나요?
 만일 어느 식당에서 엽차를 무료로 제공하고
무한 리필해 준다고 해서 (무료식사서비스)로
이름 걸고 손님에게 돈 받고 식사를
제공한다면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소비자의 이런 고발 사항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요?
 씨네락의 이용자를 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로 이용하는 것처럼『무료문자서비스』를 사용케 하며
순진한 이용자를 이용하는
분개할 정도의 행태가 
 위의 『무료식사서비스』라는 이름 걸고
영업하며 부당 이득을 취하는 식당과
하등의 차이도 없는 같은 기업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의 승리적 건실한 활동을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1516128 건설 대통령 제작 아카데미 최민채 2026-06-03
1516127 유통 CJ온스타일 주희연 2026-06-03
1516126 식음료 태능황소곱창 주수빈 2026-06-03
1516125 유통 틱톡라이트 김인화 2026-06-03
1516124 금융 카카오T 정태진 2026-06-03
1516123 생활용품 나드리화장품 김희라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