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및 상품품질저하에따른 환불 미조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엄지척농산물,영태네농산물 ] 허위광고및 상품품질저하에따른 환불 미조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은정
  • 조회수 : 434회
  • 작성일 : 25-10-27 16:14:22

본문

25년 10월 23일 쿠팡에서 영태네 방울토마토를 구입하여 25일토요일 수령. 집에들어와 개봉하니 토마토의 신선도는나쁘고 꼭지는 말라비틀어져 뭉쳐서 박스내 돌아다니고 박스또한 수확생산자의 표기도없고 일반박스에  반정도 채워져 방울토마토가 배송되어졌습니다.
업체는 쿠팡에 당일수확 당일배송이라는 홍보로 판매를 하였으나 실제상품은 언제 수확했는지 모르는 시들은 상ㅈ품이 배송되었습니다
배송받자마자 업체및 쿠팡에 환불조치를 요청하였고
업체는 농산물의 특성상 반품이 안된다는이유로 환불처리를 안해주고있습니다
단순변심이 아닌 상품의 풒질저하및 허위광고에따른 소비자를 속이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금액의 많고적음이 문제가아니라
같은 피해가 계속적 이어질거같아
시정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2182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정은주 2025-11-05
1462180 식음료 안심밥상 박은희 2025-11-05
146217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169 통신 LGU+ 윤하늘 2025-11-05
1462158 생활용품 픽라벨과 럭키맨 김태현 2025-11-05
1462157 기타 일성콘도 황병철 2025-11-05
1462152 생활가전 위니아 김민정 2025-11-05
1462144 유통 테무 이종길 2025-11-05
1462142 생활용품 쿠쿠전자(주)1588~8899 손경락 2025-11-05
146214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석원 2025-11-05
1462138 금융 교보악사 이경석 2025-11-05
14621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우식 2025-11-05
1462135 생활용품 mlb키즈 촤소연 2025-11-05
1462129 유통 쿠팡 김도연 2025-11-05
1462127 생활용품 주식회사 아로레 이재영 2025-11-05
1462126 통신 에스피엘 서면점 고은진 2025-11-05
14621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05
1462121 기타 철원오대쌀 김란아 2025-11-05
1462119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이인아 2025-11-05
1462118 기타 크림 임서정 2025-11-05
1462115 서비스 한국BIM평가원 한보영 2025-11-05
1462112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대림통상
이영림 2025-11-05
1462109 서비스 CJ대한통운 유하은 2025-11-05
1462108 기타 주식회사 아로레 이재영 2025-11-05
1462105 유통 시골농부 유성주 2025-11-05
1462103 식음료 파스퇴르우유 김아라 2025-11-05
1462101 식음료 시골농부 유성주 2025-11-05
1462088 자동차 현대자동차 함우식 2025-11-05
1462081 기타 차암동 퍼니팝 최성은 2025-11-05
1462076 기타 삼정귀금속거래소(오리역홈플러스지하1층) 김범용 2025-11-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