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경ECONOMY (매일경제신문사) ] 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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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성한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10-09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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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신문인지 잡지인지 우편물이 온적이 있습니다.
매달 온건지 모르겠는데, 매경 economy라는 회사에서 갑자기 구독료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회사에 사무업무를 보는 사람이 저 뿐인데, 뜬금없이 돈 18만원을 내놔라고 하네요.
신청한 계약서도 없고 제가 사인한 적도 공인인증서로 신청한 적도 없는데,
다짜고짜 상대방이 우편물을 보내고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돈을 구독료를 내놔라고 하는게
이게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함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몇 있더라구요
구독취소를 한 사람도 있고, 그런적 없다 취소해달라고 해도 돈 내놔라고 협박도 한다는데,
돈을 내고 취소를 해도 매달 계속해서 우편을 보낸다고 하던데,
대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매출이 작년대비 반토막에 직원들을 해고 하는 중인데,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기에, 휴대폰으로 용이하게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21세기에,
신문을 누가 구독해서 보는지도 의문이네요.
제가 신문사와 구독신청했다는 계약서도 없고, 통화나 사실을 근거할 만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이렇게 뺏겨야 하는지 답답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 매경 이코노미 구독료 지로.jpg (2.9M) DATE : 2025-10-09 2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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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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