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시업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현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11-12-20 17:32:35

본문

택시비를 계산하려 카드를 꺼내려다 주머니 안에 있던 현금 6만원을 떨어뜨린지 모르고
계산을 하고 내렷는데 일행은 그택시를 다시 타서 다른 목적지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택시에서 내려 문을 닫지 않은 채 인사를 나누고 있는데
갑자기 택시가 출발해 버리는 겁니다. 문이 닫히지 않은상태에서...
그때는 왜 택시가 그렇게 갑자기 출발하는지를 몰랐는데
집에가는 길에 주머니를 보니 돈이 없는겁니다.
분명히 그 택시를 타고 다른곳을 가려고 했으니 문을 열어놓고 인사를 하고 있던것인데
어떻게 택시가 문이 열린 상태로 출발을 할수 있습니까!
그리고 그 택시기사가 타시라고 데리다 준다고 하시면서 뒷좌석을 보는것을 봤습니다.
그러면 뒷좌석에 떨어진 돈을 보시고 그렇게 문도 닫지 않은채 출발한거 아닙니까.

이런상황을 다행히 카드영수증이 있어서 택시회사에 전화를 해서 그 기사분이랑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분은 문열고 간건 미안하다며 그냥 웃었습니다.
그리고 돈은 없었다고 하고요..
또 이상한건 제가 분명히 아저씨가 다음 목적지를 간다고 타라고 했던것을 들었는데
아저씨는 결제할때부터 다음 목적지는 안간다고 말했답니다.
그러면 말이 안되는게 다음 목적지를 안간다고 말했는데 문을 열어둔 채로 제가 일행이랑 인사를
하고 있었겠습니까?!
기사분은 전혀 미안해 하지도 않고 제가 그때 좀 술을 한상태라고 기억을 못하시는거 같다면서
저는 다 기억을 하고 있는데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그래서 제가 택시회사한테 전화해서 이런 상황 다 말할겁니다 라고 기사분께 말씀드렸더니
아무런 당황도 하지 않으시고 웃으시면서 그러세요~ 라고 하더라고요

당장전화를 끈고 택시회사에 전화를 햇더니 제말을 어떻게 믿냐라네요
이렇게 무책임한 택시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제가 돈을 다시 받고자 하는것도 아닙니다
돈이 있는걸 보고 문도 닫지않고 출발한 그 행동자체가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누구든지 피해를 볼수 있는 상황이고
이런 피해를 누군가가 당하지 안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고발하는 것입니다.

상호는 한미산업 이고 사업자 번호 1078137374 입니다.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3가 87번지, 전화번호 02-2631-6322
차량번호 서울33바 1845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에서 하차하시면서 현금 6만원이 떨어지고 해당택시는 문도 닫히지않은 채 출발을 하였다니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1509693 생활가전 드리미 손순환 2026-05-12
1509692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재영 2026-05-12
1509690 통신 휴대폰할인매장 이정자 2026-05-12
1509689 통신 LGU+ 박인숙 2026-05-12
15096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87 생활용품 나인그랩 강나현 2026-05-12
1509686 식음료 BBQ 임현빈 2026-05-12
1509681 유통 리지랄닷컴 박혜순 2026-05-12
1509677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676 생활용품 플라잉콤마

처리중

가품 의심
박민정 2026-05-12
1509675 생활용품 퀸윗

처리중

교환불가
한성희 2026-05-12
15096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66 금융 화물공제 민경원 2026-05-12
1509659 생활가전 스파알 최지혜 2026-05-12
1509658 통신 LGU+

처리중

명의 도용
장혜란 2026-05-12
1509657 유통 쿠팡 김창수 2026-05-12
1509656 유통 쿠팡 주영흔 2026-05-12
1509655 통신 SK텔레콤 안선희 2026-05-12
1509654 생활용품 아몽디에

처리중

환불지연
이선미 2026-05-12
1509653 유통 쿠팡

처리중

예초기
김창수 2026-05-12
150965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김상락 2026-05-12
1509651 통신 SK텔레콤 이선열 2026-05-12
1509650 유통 쿠팡 이영우 2026-05-12
1509649 통신 KT 양찬우 2026-05-12
1509648 식음료 배달의민족 정다움 2026-05-12
1509647 기타 진한순대국직화낙지 박미주 2026-05-12
1509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