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설계사의 교묘한 설명에 의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 설계사의 교묘한 설명에 의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미
  • 조회수 : 291회
  • 작성일 : 12-03-30 11:22:12

본문

2008년 12월경에 플러스행복재테크보험 이라고 저축성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2년 경과시점(2010.12)에 보험 설계사로부터 전화가 와서 본 보험에 가입된 사람들에게 본 보험의 단점을 보완한 다른 보험을 가입하라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당시 설명은 기존보험과 성격은 다르지 않지만, 기간이 짧아지고 사망시 사망보험의 혜택이 큰 장점이 있다고 들었으며, 기존 보험을 단점 보완으로 기존 가입자에게 주는 특별 상품인 것처럼 설명하였으며, 배우자 명의로는 안되며 기존 가입자 명의 그대로 새로운 보험으로의 교체라는 설명 위주였습니다.
설명이 마무리 될 즈음 기존 보험을 해약하라는 권고도 받았습니다. (전 상품안에서 단점 보완으로만 생각했는데 기존보험을 해약하고 새로운 상품으로의 신규가입이라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보험인 플러스유니버셜평생보장보험이라는 새로운 상품을 전화로 가입하게 되었고, 기존 보험 상품을 해약하기위해 ARS전화상담중 기존 보험을 해약할 필요는 없다는 설명에 손해보면서 해약하기 싫어 두 상품을 모두 유지했습니다.
그러던중 올 2월경에 흥국생명의 다른 지점에서 FC 담당자가 바꼈다면서 방문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 두 보험은 전혀 다른 상품이며, 뒤에 가입된 상품의 경우는 특히 아내분보다는 남편분들이 많이 가입하는 상품이며, 저축적인 성격보다는 사망시 보장에 초첨이 맞춰져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우편으로 청약서를 받았었는데 첫번째 보험과는 달리 상품설명서및 해약시 환급률 표등이 동봉되지 않았었는데 그때는 두보험이 거의 같은 상품이라는 생각에 신경쓰지 않았었는데,
뒤늦게 사기 당한 것 같이 기분이 나빠져, 당사에 요청해서 제가 오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전화상담내용을 다시 들었고, 확인한 결과 가 위의 내용과 일치했습니다.
이에 보험을 해지하면 어떻게 되냐고 했더니 보험가입시기가 2년 미만이라서 환급률이 낮다며 말해준 환급률은 20%도 채 안됩니다.
보험설계사의 상술에 저와같이 잘못알고 가입한 경우, 피해보상을 못받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험설계사의 권유로 기존보험에 추가된 내용으로 보험가입을 하셨는데 뒤늦게 전혀 다른상품으로 확인되셔서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청약관련 서류에 본인이 서명날인하고, 중요내용설명서에 설명을 들었다고 서명 날인을 하였다면 담당F.C가 잘못설명하였다는 사실은 청약자에게 입증책임이 있습니다. 만약 입증하지 못한다면 부당계약을 이유로 해지를 청구할 수 없습니다.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230 건설 웰스하임건설 강상모 2026-05-14
1510229 기타 놀티켓 (인터파크) 강선경 2026-05-14
1510228 유통 네이버쇼핑 배동주 2026-05-14
1510227 기타 일안 서프라이즈 체인 유한회사 이미경 2026-05-14
1510226 생활용품 Cj온스타일

처리중

의류변색
안재윤 2026-05-14
1510225 기타 강남맛집 최승민 2026-05-14
15102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23 금융 한화생명 주호섭 2026-05-14
1510215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민정 2026-05-14
1510190 생활용품 드립코리아 (dripkr) 정성민 2026-05-14
1510159 생활용품 바른 신성 무역 권창섭 2026-05-14
1510158 통신 KT 김무순 2026-05-14
1510150 생활가전 동구전자 조문근 2026-05-14
1510145 식음료 쿠팡이츠 김주현 2026-05-14
1510144 유통 카카오쇼핑 김정연 2026-05-14
1510143 건설 (주)에스엘주택관리 (샤인힐 704호 거주자) 2026-05-14
1510124 식음료 GS25 곽지해변점 강상욱 2026-05-13
1510123 식음료 프루트리아 권준우 2026-05-13
1510115 유통 캉카스 백화점 고원정 2026-05-13
1510110 식음료 Isea market(네이버쇼핑 입점) 정유진 2026-05-13
1510109 기타 픽메이커 정경옥 2026-05-13
1510108 생활용품 시야쥬 설아라 2026-05-13
1510107 식음료 카페인중독 서현아 2026-05-13
1510106 식음료 뉴트리올바이오 장상훈 2026-05-13
1510105 자동차 BMW 민경화 2026-05-13
1510104 식음료 뚜레주르

처리중

환불불가
이세미 2026-05-13
15101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10102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최혜란 2026-05-13
1510101 생활가전 업체 김은정 2026-05-13
1510100 생활가전 LG전자 계동현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