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한 택배관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홈쇼핑 ] 무성의한 택배관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후영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8-24 16:08:49

본문

1.저희는 2013년8월19일(월) 현대홈쇼핑 TV방송을 보고 목우촌 석쇠불고기를 전화로 신청하여 구입(8/19 주문자 함선희)하였으며 8/23(금)에 물건을 수령하였습니다. 타홈쇼핑이나 우체국택배의 경우 택배전 신청인의 부재에 대비하여 사전 택배원이 방문을 한다는 내용을 전화 문자로 고지(방문예정시간까지 고지해주기도 함)를 해주고 또 부재시 경비실에 택배품을 보관 시켰을 경우 문자로 경비실에 보관시켰음을 문자로 알려주는데 현대 홈쇼핑에서는 어떠힌 문자통지 조차도 해주지 않아 택배가 온사실을 조차도 모르고 있다가
2.8/23 밤 22:00시가 넘어 경비실에서 택배품이 방치되고 있으니 찾아가라는 인타폰 연락이 있어서 경비실에 내려가 보니 택배품이 구석에 흙과 먼지가 묻은채 구석에 방치되어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일반 물건도 아닌 냉동 식료품을 어떻게 이렇게 택배처리 할 수 있을가 하면서 집으로 가져와 열어보니 약 12시간이상을 이 더운 여름철에 그대로 방치되어 냉매제도 다 녹아있었고 내용물도 다 녹은 상태였습니다.

(결론) 유명 홈표핑사에서 일반 용품이라면 이해 할 수 있지만 특히 평년보다 더 더운 요즈음에 사람이 먹는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무성의 하게 취급하는  현대 홈쇼핑측의 무지함에 매우 경악하였으며 또한 택배품을 경비실에 보관 하였다며 문자라도 넣어 주었더라면 잠시 집을 비운것이 었으므로 바로 경비실에서 이를 찾아 갈 수 있었지만 사전고지나 택배결과를 알려주는 일체 연락도 없이 무성의하게 밀폐된 경비실 구석에 불결한 상태로 반나절을 방치 시키게 했다는것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또한 콜쎈타에 전화해서 현대홈쇼핑측의 무성의에 항의를 하니까 콜쎈타직원은 오로지 택배품을 잘못취급한데 대한 같은 직원으로서 미안해하는 기색은 전혀 없고 단지 반품하겠냐는 무성의한 질문과 휴일이므로 월요일에나 담당자를 수소문하여 연락토록하겠다는 무뚝뚝한 태도에 더더욱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현대 홈쇼핑측의 이렇게 소비자가 신청한 그것도 냉동식품을 이런식으로 관리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엄중한 내부시정과 대외적으로 공개 사과를 요구합니다. 진정한 반성이 수반되지 않는 형식적인 사과로 인정될 시는 엄중한 후속조치할것을 유념하실것을 다시금 첨언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1520193 생활용품 라샘 권지은 2026-06-11
1520192 유통 DAILT(데일트) 박철진 2026-06-11
1520188 기타 포카마켓 이예나 2026-06-11
1520184 기타 광고

처리중

계약해지
구민서 2026-06-11
1520183 기타 몽제 이연화 2026-06-11
1520182 항공·여행 my trip 양효진 2026-06-11
1520181 유통 부흥기공사

처리중

결제금액
라하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