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계약 구두로 인한 속임수 계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계약 구두로 인한 속임수 계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훈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3-07 20:54:19

본문

도와주세요,, 휴대폰을 36개월 사용계약하면 무료라더니

24개월이 지난후 기계값을 청구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바보 같은 계약을 누가 하겠습니까?

계약서에는 이렇게 되어 있고 시일이 많이 지난 상황이라 계약서만 보고 판단해야 한답니다..

돈이 솔직히 많은 것도 아닙니다. 80400원이라는 돈인데 거기서 대처하는 상황이 어이가 없군요

구두로 이야기 한것들은 녹취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답니다..

휴대폰 사면서 계약하면서 녹취 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보통 구입할때 설명을 듣고 양쪽이 합의 하면

판매자측에서 여기 싸인 저기 싸인 이러면 싸인하는게 보통 아닙니까?

구두로  말 한점은 여기 저기도 확인 할수 없으니 자기들은 문제가 없답니다

은행에서는 이게 문제가 되어 요즘은 충분히 듣고 이해 하고 나서 사인하시는 거냐고 묻지 않습니까?

바보 아닌이상 휴대폰 기계가 2년정도 되면 모품인걸 다 알고 있습니다. 저도 휴대폰 10년 이상 사용 하였기에 알고 있습니다. 그람 2년 지난 시점부터 기계값을 납부 하여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누가 3년을 계약 합니까?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점은 24개월로 작성중에 36개월 약정시 무료라 해서 급 선회 해서 계약했던 기억도 있어서 입니다

제가 그냥 80400원 손해보고 바보짓 했다 이러고 끝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2026-06-09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윤채린 2026-06-09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2026-06-09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2026-06-09
1518838 자동차 KC전기자동차 강성준 2026-06-09
1518837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5 휴대전화 킴스클럽 함상희 2026-06-09
1518834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33 유통 코코한남 압구정쇼룸

처리중

물건배송
최숙현 2026-06-09
1518831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봉석 2026-06-09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2026-06-09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2026-06-09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2026-06-09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2026-06-09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2026-06-09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2026-06-09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2026-06-09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2026-06-0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2026-06-09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2026-06-09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2026-06-09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2026-06-09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9
1518806 통신 KT 신정교 2026-06-09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2026-06-09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2026-06-09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2026-06-09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2026-06-09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김영미 2026-06-09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