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매경ECONOMY (매일경제신문사) ] 신청도 하지 않는 신문사에서 구독료 청구서가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성한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25-10-09 20:06:26

본문

작은 공장을 운영중입니다.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회사에 신문인지 잡지인지 우편물이 온적이 있습니다.
매달 온건지 모르겠는데,  매경 economy라는 회사에서 갑자기 구독료 청구서를 보내왔습니다.

회사에 사무업무를 보는 사람이 저 뿐인데, 뜬금없이 돈 18만원을 내놔라고 하네요.
신청한 계약서도 없고 제가 사인한 적도 공인인증서로 신청한 적도 없는데,
다짜고짜 상대방이 우편물을 보내고 그러고 시간이 지나서 돈을 구독료를 내놔라고 하는게
이게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의문입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와 비슷한 경함을 하고 있는 업체들이 몇 있더라구요
구독취소를 한 사람도 있고, 그런적 없다 취소해달라고 해도 돈 내놔라고 협박도 한다는데,
돈을 내고 취소를 해도 매달 계속해서 우편을 보낸다고 하던데,

대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매출이 작년대비 반토막에 직원들을 해고 하는 중인데,
한푼이라도 아까운 시기에, 휴대폰으로 용이하게 정보를 취급할 수 있는 21세기에,
신문을 누가 구독해서 보는지도 의문이네요.

제가 신문사와 구독신청했다는 계약서도 없고, 통화나 사실을 근거할 만한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돈을 이렇게 뺏겨야 하는지 답답해서 문의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162 유통 inchant me 정은지 2025-11-26
1468160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하련 2025-11-26
1468159 유통 (주)마이프랜드 박옥주 2025-11-26
1468152 항공·여행 야놀자 김종권 2025-11-26
1468147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황은지 2025-11-26
1468143 건설 아산 하이테크 방수 홍경애 2025-11-26
1468136 기타 무안 컨트리 클럽 천병식 2025-11-26
1468133 유통 홈쿡박스 신지은 2025-11-26
1468132 유통 롯데백화점 닥터마틴 윤영호 2025-11-26
1468131 생활용품 더샵 부천 임희주 2025-11-26
1468130 유통 롯데백화점 닥터마틴 윤영호 2025-11-26
1468129 유통 쿠팡 정상현 2025-11-26
1468128 휴대전화 Skt 박광호 2025-11-26
1468127 금융 메리츠화재 임준희 2025-11-26
1468126 유통 남재현 손화숙 2025-11-26
1468125 유통 CJ온스타일 서정안 2025-11-26
1468124 식음료 푸라닭 박무성 2025-11-26
1468123 금융 KB캐피탈 반성희 2025-11-26
1468122 자동차 카박사(대조종합상사) 조아란 2025-11-26
1468121 기타 KG모빌리언스 민동윤 2025-11-26
1468120 생활가전 쿠쿠홈시스 성지현 2025-11-26
1468119 통신 유클(애유미강사) 류호림 2025-11-26
1468118 기타 이누리전기바이크 김영훈 2025-11-26
1468113 기타 네아버쇼핑 김광일 2025-11-26
1468105 생활가전 LG전자 최가림 2025-11-26
1468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6
1468103 유통 린컴퍼니 바이린샵 쇼핑몰 최영선 2025-11-26
1468099 유통 네이버쇼핑 권미연 2025-11-26
1468097 금융 보람상조 김동국 2025-11-26
1468096 생활가전 현대큐밍 지헌진 2025-1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