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더웨이브 ] 허위,과장,사기광고로 인해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일
  • 조회수 : 217회
  • 작성일 : 25-10-16 11:01:12

본문

이명으로 10여년간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때마침, 유튜브에서 이명에 특효라며 '한달만 드셔보세요. 삐소리 100%완화 됩니다" 등, 유명가수며, 미국가수등을 앞세워 선전되어 3달간 복용을 했습니다. 전혀, 차도가 없습니다. 그동안 수십군데 병원과 한의원에도 찾아가 약과 한약을 복욕했지만 전혀 이명을 치료하지 못 하였습니다. 그런 병을 비뮤트를 복용하면 안화 및 치료가 된다는 선전이 3달간 복용하고 의문이 갔습니다. 후기를 보면 효과를 봤다는 등 이명이 치료가 되었다는 글들이 많은데 100%로 허위선전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런 비뮤트로 하여금 이명에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에게 간절함과 희망으로 속인다는 것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고발하는 목적은 센터에서 철저히 분석하고 판단하여 다시는 이명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헛된 희망을 갖지 않도록 방지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618 기타 Nfxbus 최정호 2025-10-21
1458617 생활용품 니쁜스 위나영 2025-10-21
1458609 서비스 로젠택배 이성우 2025-10-21
1458608 생활용품 니쁜스 위나영 2025-10-21
14586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1
1458606 식음료 (주)슬로우트리 인터내셔널 서윤진 2025-10-21
1458605 항공·여행 롯데관광 김형진 2025-10-21
1458604 기타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지연
남보라 2025-10-21
1458603 생활용품 롯데ON=롯데백화점 목정석 2025-10-21
1458602 기타 11번가 쇼핑몰 조복남 2025-10-21
1458601 통신 ES산업 강형식 2025-10-21
1458600 생활가전 클린아이디어 박세훈 2025-10-21
1458599 생활가전 LG전자 문태종 2025-10-21
1458598 기타 크린토피아 기장점 김미영 2025-10-21
1458596 기타 11번가 임문규 2025-10-21
1458594 유통 서원하우징 손근상 2025-10-21
1458593 생활가전 샤크닌자 코리아 김용범 2025-10-21
1458591 유통 쿠팡 조창증 2025-10-21
14585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21
1458588 통신 스카이라이프 신용기 2025-10-21
1458587 생활용품 STL 김이영 2025-10-21
1458583 유통 주식회사 커머스튜디오 최지혜 2025-10-21
1458582 기타 HD푸드몰(폐쇄몰) 김연욱 2025-10-21
1458579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잦은고장
권덕원 2025-10-21
145857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태호 2025-10-21
1458572 자동차 아우디 조병윤 2025-10-21
1458571 서비스 래피드클래스 박기라 2025-10-21
1458569 식음료 힘내라 농가,(주)제트언스 김극락 2025-10-21
1458568 유통 카카오쇼핑 강영미 2025-10-21
1458561 기타 리브애니웨어(숙박앱) 정부경 2025-10-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