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25-10-30 23:04:21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안쪽머리가 너무짧아 겉머리로 덮어서 겨우 일상생활을 하는중입니다… 그것도 많이 비어보이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810 기타 에스엠하이플러스(주) 김종건 2025-11-20
1466803 서비스 엘리트 홈스쿨 최경연 2025-11-20
1466802 기타 주식회사 홈밸런스 이진형 2025-11-20
1466796 기타 춘천교차로 안승국 2025-11-20
146679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수지 2025-11-20
1466793 생활가전 LG전자 송기천 2025-11-20
1466790 통신 스카이라이프 서미송 2025-11-20
14667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787 기타 (구)리조트휘트니스 백은미 2025-11-20
146678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건
성지유 2025-11-20
1466782 통신 LGU+ 하효민 2025-11-20
1466781 생활가전 라노제트 김민찬 2025-11-20
1466780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무단결제
최흥역 2025-11-20
1466779 통신 LGU+ 임정윤 2025-11-20
1466778 기타 쉼전주스파 조동준 2025-11-20
1466777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최진희 2025-11-20
1466776 서비스 명품세탁수선 클린박 강경희 2025-11-20
14667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충섭 2025-11-20
1466771 서비스 MIT엔터테인먼트 이부용 2025-11-20
1466768 생활용품 아비노베이비(켄뷰) 강지수 2025-11-20
1466766 항공·여행 카카오톡 이상현 2025-11-20
1466765 항공·여행 카카오톡 이상현 2025-11-20
1466763 생활가전 헬로비전 최성진 2025-11-20
1466758 유통 롯데닷컴 김다정 2025-11-20
146675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1466756 기타 세탁나라할인점 서원 2025-11-20
1466754 기타 신한카드마이카 김경원 2025-11-20
1466751 서비스 미래인재 경찰학원 정남수 2025-11-20
1466744 유통 팔도감 온라인 식품업체 구태복 2025-11-20
1466741 서비스 화이트펜슬 문현 스터디카페 박은주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