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정수기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순
  • 조회수 : 1,140회
  • 작성일 : 25-09-22 15:37:12

본문

22년 부터 렌탈시작하여 얼음정수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얼음과 온수가 제대로 안되고 있어요
고장은 아니라고 하고 교환도 안된다고하고
27년도 까지 써야하는데 너무 불편합니다
기간만 내세우고 불량제품에 대한 조치가 이루어지고 있지않은  청호정수기를 고발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976 생활용품 칼로부스터팔찌 명대위 2025-11-04
14619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명식 2025-11-04
1461974 기타 포인트엔터테인먼트 박슬아 2025-11-04
1461973 기타 크린토피아 크리닝 용암형석점 (043-293-0781) 이시영 2025-11-04
1461972 휴대전화 논산 유플러스 화지시장지점 최유성 2025-11-04
1461970 유통 에이블리(쇼핑몰 : 벨리마리) 박다은 2025-11-04
1461968 생활용품 트렌비 김진선 2025-11-04
1461963 기타 포인트엔터테인먼트 박슬아 2025-11-04
1461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오은택 2025-11-04
1461959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경윤 2025-11-04
1461957 생활가전 LG전자 김현정 2025-11-04
1461955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경윤 2025-11-04
1461954 유통 온스토어 강승미 2025-11-04
1461953 유통 마켓컬리 김지은 2025-11-04
146195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의준 2025-11-04
1461951 생활용품 톰타일러

처리중

환불 관련
김영환 2025-11-04
1461950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4
1461945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독촉협박
박정찬 2025-11-04
1461943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현우 2025-11-04
1461937 기타 크린토피아 우승아 2025-11-04
1461936 기타 다이아커머스 허정욱 2025-11-04
1461935 기타 더올림 성형외과 김설아 2025-11-04
1461934 생활용품 카시나 온라인 정재호 2025-11-04
1461933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현우 2025-11-04
1461932 생활가전 컴닥터 박철수 2025-11-04
1461931 유통 프로스펙스 정서윤 2025-11-04
1461929 생활가전 판매자: Jilin 엄가경 2025-11-04
1461927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4
1461928 서비스 대한물류031-543-8279 김휘선 2025-11-04
1461926 휴대전화 애플 유앤아이폰 2025-1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