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두배가격에 수리비 폭탄 차량 사기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디에스오토 ] 시세 두배가격에 수리비 폭탄 차량 사기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혜
  • 조회수 : 352회
  • 작성일 : 25-10-13 10:23:17

본문

시장가격에 비해(kb 차차차,k car,헤이딜러)
터무늬없이 비싸고
9월.25일 계약 후 26일 배송받고 6일 후인
10월1일에 차량검사 결과 4.530.000원의
수리비가 나오는 차량으로 판명된 점,
(매연으로 자동차 검사시 통과되지 않는 차)
이전 차량 등록일이 25년.9월17인점,
일주일 후에 다시 본인이
7번째 소유주가 된점으로 보아
이 차량의 문제를 딜러와 회사는 알고 있었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그럼에도 딜러는 134.177의 높은 주행거리가 오히려 정비된 차량이라고 소개,판매를 하였으며
문제가 6일만에 드러나니
수리를 해 주는 조건으로 무마하려 했습니다.

요즘은 예전과 달리 SNS의 발달로 인해 중고차 시장도 가격의 투명성,정직함,As가없다면 살아남기 어려운 추세일거라 생각되어 차량을 직접 확인하지 않고 딜러의 말만 믿고 구매, 문제 발견 시 As 수리 후 타려 하였으나
원천적으로 문제적 차량이라는 것을 알고도 속여 판매,
과도한 수리비를 차값에 포함시켜 수리를 해 주는 것처럼 소비자를 기만한 점은 사기에 해당된다고 판단되어  차량 구매를 원천(대출액 전부) 무효해 주기를
요청하였으나 일부 수리만 가능하고 대출 원천 무효가
불가능하다고 하여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정리는 아래 파일에 첨부하였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차 구입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394 기타 더라임스튜디오 정수미 2025-11-24
1467393 유통 11번가 우봉제 2025-11-24
1467392 식음료 동의명가 손경남 2025-11-24
1467391 유통 부가부 코리아 조계수 2025-11-24
1467390 생활가전 HP 김진석 2025-11-24
1467389 기타 사하구 다대로563 다대포 하나약국

처리중

당뇨품목
김종필 2025-11-24
1467388 생활용품 쿠팡 김지태 2025-11-24
1467386 기타 라레스 최영환 2025-11-24
1467384 기타 (주)다음컴퍼니 박점연 2025-11-24
1467383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김봉규 2025-11-24
1467382 기타 역삼아르누보시티 호텔

처리중

주차요금
강필립 2025-11-24
1467380 생활용품 컨슬핏 (의류) 강혜진 2025-11-24
14673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370 통신 kt 밀리의서재 김민주 2025-11-24
1467351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윤미경 2025-11-24
1467350 기타 대운에너지 대성쎌틱보일러 서대문지점 이미연 2025-11-24
1467349 생활용품 Cj 김태현 2025-11-23
1467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3
14673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재원 2025-11-23
1467346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재원 2025-11-23
1467345 유통 한일종합상사 김수현 2025-11-23
1467344 기타 광주위더스웨딩홀 김시현 2025-11-23
1467343 식음료 피자헛 박민선 2025-11-23
1467340 생활용품 엠엑스코리아 유제성 2025-11-23
1467335 기타 세탁특공대 (어플) 최율미 2025-11-23
1467334 식음료 농심 이시온 2025-11-23
1467332 생활용품 에단스컴퍼니 이상우 2025-11-23
1467323 기타 블랙야크 이상규 2025-11-23
1467322 기타 모두의 잇템 공나리 2025-11-23
1467321 생활용품 쿠팡 정인교 2025-1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