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 캐이블이 1G->500mega 로 떨어졌는데. 통신사는 손놓고 피해는 고스란히 고객이 받도록 방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263회
  • 작성일 : 25-10-14 16:53:46

본문

LG텔레콤을 십년 넘게 쓴 충성고객입니다.
이번에 이사를 갔는데.. 이 아파트에는 1G가 안되고 500M 케이블 밖에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쩔수없다 싶어서.. 우선 알겠다고 하며 재설치를 했는데... 컴퓨터 게임시 화면이 멈추길 반복하며 게임 자체가 안되는겁니다.
게다가 방에서는 와이파이가 안잡혀서 집안에서 데이터를 끌어다 써야 하는 지경입니다.
약간의 불편은 예상했지만.. 이건 예상밖으로 일상생활이 안될 지경이다 보니.. 통신사측에 건의를 했습니다.
1g로 깔아주는게 힘들면 위약금면제 해지라도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자체결함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합니다. 통신사가 해결해주지 않아서 어쩔수없이 해지 할 상황인데 위약금 면제는 안된다고 하며 그 피해는 고객이 오롯이 다 떠안아라는 식인데...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매번 이런식으로 했을텐데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객이 억울하게 위약금을 내던가.. 일상생활이 힘든 블편을 감내했을까요.
적어도 이번처럼 어쩔수없는 상황에서는 고객의 피해가 최소한으로 되도록 위약금면제라도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굼벵이 인터넷, 피해 구제는 더 굼떠...입증 책임도 소비자 몫=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7116 자동차 하남스타필드BMW미니 이윤석 2025-10-14
1457114 기타 벨류엠 디엠케이코리아 김성진 2025-10-14
1457109 생활가전 풀리오 김소운 2025-10-14
14571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4
1457102 생활용품 K2

처리중

옷색바램
정은주 2025-10-14
1457100 금융 케이뱅크 쿠팡 이무진 2025-10-14
열람중 통신 LGU+ 정수진 2025-10-14
1457097 항공·여행 에어프레미아 강규리 2025-10-14
1457092 기타 뷰티성원사 이미나 2025-10-14
1457091 생활가전 드리미(로봇청소기) 유준종 2025-10-14
1457085 식음료 항저우 유디안핀웨이 김희주 2025-10-14
1457084 유통 무센트 조현창 2025-10-14
1457083 서비스 평생학습교육원 윤소연 2025-10-14
1457082 자동차 쏘카 이동훈 2025-10-14
1457081 식음료 oouuis 이순분 2025-10-14
1457079 생활가전 코웨이 윤경숙 2025-10-14
1457077 생활용품 이어셀 이경화 2025-10-14
1457076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종태 2025-10-14
1457075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점검불량
윤경숙 2025-10-14
1457074 금융 KB손해보험 문철우 2025-10-14
14570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0-14
1457068 금융 부산남천신용협동조합 여신팀 강원숙 2025-10-14
1457062 기타 ikodews

처리중

배송지연
김학근 2025-10-14
1457060 생활가전 De WALT 엄성한 2025-10-14
1457050 통신 KT 김현섭 2025-10-14
1457046 서비스 이사크린 서승임 2025-10-14
1457045 기타 도기타일 안근호 2025-10-14
1457044 기타 info 정권식 2025-10-14
1457043 생활용품 한샘 강인자 2025-10-14
1457042 금융 효원통상 정다금 2025-10-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