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수기코디의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일정수기코디의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숙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11-02 17:47:12

본문

저는 한일정수기를 3년이상썼습니다.제가 운전을하고 있었는데 코디한테 전화가 왔습니다.고객님새정수기로
바꿔드릴께요.그래서 저희정수기를 3년동안 관리를해주신분이라 조금도 의심없이 그렇게하세요라고했습니다.
그런데 제가아시는분도 정수기를 쓰고있었습니다.3년이지나면 정수기가 제것이되면서 한달에 만원만내고 쓰면된다고하는거예요.저희집에 오는 코디는 전혀 그런내용을 알려주지 않았습니다.지금 경제적으로 많이들 힘들고한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실정인데 반값만 내고 써야된다면 그렇게 안할 주부가 어디있겠습니까.코디의 수당챙기는것이 우선이지 고객편에서 배려하는 마음은 전혀없다고 생각이드니까 많이 화가나고 있습니다.그래서 철거를 해가라고 했더니 위약금과 설치비 철거비를 내야된다는거예요. 제가 그래서 코디한테 수당받은걸로 대납하라고 하니까 왜내가내냐면서 불친절하게 하는겁니다.제가 민원상담을 했더니 제말을 들으면 충분히 공감이간다고 하면서 그래도 제가 계약을 했기때문에 어찌할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저는 그런내용을 고지해줬으면 절대로 새것을 비싸게 렌탈해서 쓰지않았을 꺼예요.이점 참고하시어 조치좀 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정수기 사용중 3년이 자니면 본인소유로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한것을 고지하지않고 새정수기로 교체하여 수당만 챙기려고 하는 업무방식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위약금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업체 약관를 살펴보실 필요가 있으며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1520208 기타 오드 전복선 2026-06-11
1520206 서비스 동서가구(이노센트본사) 이병민 2026-06-11
1520204 휴대전화 (주)스카이이즈디퍼런트 사업자번호 : 506-87-01546 김오선 2026-06-11
1520202 기타 교원라이프 정숙희 2026-06-11
1520201 기타 닝보 지청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김성호 2026-06-11
1520199 기타 로망휘트니스 윤동희 2026-06-11
1520197 기타 브레이크앤컴퍼니 장봉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