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의
  • 조회수 : 896회
  • 작성일 : 11-11-26 16:19:27

본문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후배에게 명의 빌려줘 소액을 대출했습니다..친절모드로 고객들에게 접근한 원더풀이라는 사금융회사입니다<BR>그러나 입금날짜 일일전부터 문자가 날라오고 입금당일전날 부터 전화해서 위협적인목소리로 입금을 강요해서 기분을 나쁘게하고 하루 당리날 도면 거의 협박 수준에 문자와 목소리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BR>그정도의 차이는 굉장히 기분나쁘며 심합니다.<BR>그런데 2011 11월 26 토요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전화하고 양해를 좀 구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김**이 라는 사람이 목소리는 어디 양아치 목소리 내며 소리 질르고 기분나쁘게 하며 거기다가 뭐라고 했더니 당신부터 시비 걸지 않았야구 그러며 완전 불쾌할 정도로 심한 폭언을 받앋아서 저도 어쩔수 없이 욕을 했습니다. 돈빌른사람이 마치 죄인 처럼 대하고..그러면 돈을 빌려 주지를 말던지..넘 횡포가 심합니다. 수수료받고 계약제 사원을 쓰는건 좋치만 어느정도의 고객에 에티겟이 있어야하는 데 그런 교육이 전혀없이 고용하는것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원더풀은 더욱히 타사보다 굉장히 불친절하고 화장실 들어걸때와 나올때가 엄청 틀리면 그렇게 불친절하 게하며 고객들을 마치 죄인처럼 취급할려면 그런 사업을 하지않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건 대부업이 아니라 거의 수준이 사채업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넘 억울해서 원더풀의 김**이라는 사람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당한 채권이라 하더라도 회수를 위해 협박, 폭언 등 부당하게 추심행위를 하는 것은 법률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이 입증이 가능하면 관계감독기관(금융감독원 등)에 처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1507734 기타 미미네 아쿠아 https://mimineaqua.co.kr 박치민 2026-05-04
1507733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2 기타 다보석재 김원효 2026-05-04
1507731 유통 CJ온스타일 양성원 2026-05-04
1507730 기타 야나고 김용재 2026-05-04
1507728 유통 네이버쇼핑 김태준 2026-05-04
1507727 생활용품 인천서구봉수대로돌침대공장 한혜숙 2026-05-04
1507726 서비스 체험단 서비스 이중훈 2026-05-04
1507725 기타 입생로랑 롯데월드 타워점 신동윤 2026-05-04
150772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수현 2026-05-04
1507723 기타 하프클럽 이홍래 2026-05-04
15077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연 2026-05-04
1507721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20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19 기타 다이어트제품 김효경 2026-05-04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