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본문

회사 물품을 업체로부터 긴급하게 수령할 일이 있어 금일 오후 5시까지 온다는 택배를 기다리는 상황에 6시가 다되어 저의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가 온건 택배기사가 아니라 엉뚱한 사람의 전화였습니다.
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434 생활용품 Hong Kong Jinxing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최정수 2026-06-14
1521433 기타 하이브 정윤경 2026-06-14
1521432 생활용품 이핌 남궁헌 2026-06-14
1521431 기타 쿠팡이츠 이** 2026-06-14
15214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신정원 2026-06-14
1521429 식음료 (주)서주 김지운 2026-06-14
1521428 기타 까르띠에 박선미 2026-06-14
1521426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송현주 2026-06-14
15214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423 기타 허그맘 상담센터 안산직영점 김지혜 2026-06-14
1521422 생활가전 https://d2q3hohjre2qnn.cloudfront.net/detail/JL0m609xqYrYQK4QNwJW?from=tiktok&utm_content=1867410259075794&adset_id=1867410260924481&ad_id=1867410268977794&placement=TikTok&opt_id=633690&creative_id=1867410268977794&ad_id_v2=1867410268131345&ttclid=E_C_P_ 최지은 2026-06-14
1521415 항공·여행 Vyro Turkey Teknoloji Limited Sirketi 유정록 2026-06-14
1521414 자동차 더파크 모터스 전창열 2026-06-14
1521412 기타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박희진 2026-06-14
1521411 유통 KRBYSYHB 윤영미 2026-06-14
1521410 기타 샤넬 판매업자 명품 홍보업체라며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9 기타 두손엘엔에스 박정환 2026-06-14
1521408 자동차 쏘카 황재현 2026-06-14
1521403 기타 이상한 회사 업체 업종들이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4
1521401 유통 온라인쇼핑몰 윤송희 2026-06-14
1521398 생활용품 기흥리빙파워센터 레스트발란스

처리중

위약금
홍예인 2026-06-14
1521384 생활용품 드넬 박민정 2026-06-14
1521378 유통 FREERICO 프리리코공동구매

처리중

짝퉁판매
지정은 2026-06-14
1521374 서비스 뇌세김(위버스마인드) 안계성 2026-06-14
1521364 기타 올어바웃쿠킹스튜디오 황주성 2026-06-14
1521361 통신 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전옥정 2026-06-14
1521360 식음료 꾸미케이크 박유경 2026-06-14
15213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4
1521357 휴대전화 하나코 김용태 2026-06-14
1521354 기타 다이아메르 호텔 속초 송다연 2026-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