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손역학베개 ] 손역학베개 사기회사 철저히 조사해서 30만원을 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재영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12-24 13:18:58

본문

평소 목이 좋지가 않았는데 한국일보신문광고를 보고 7일간 무료체험하는 손역학베개를 7일간 쓰면 좋아진다고 해서 연락해서 베게를  배송받았습니다.

그러나 배게가 마음에 안들어 1일쓰고 그냥 방치하다가  날자개념이 없어 7일이 조금넘어(10일)서 반품을 하려고 전화했는데 7일넘어 반품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화를내고 너무 기분을 상하게 하면서 거금 30만원을 날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하고 사기꾼에게 속았다는 생각에 잠을 잘 수가 없네요

소비자를 얇박하게 속여서 7일 무료체험이라는 속임수를 두고, 베게를 팔고 있는 손역학베개를 고발합니다. 이 회사는 신문광고에 회사명을 기입하지도 않고 080-060-3500으로 전화하면 회사팀장(010-4680-8487)이라는 사람이 전화받고 모든것을 해결하는 느낌이며 유령회사처럼 느껴집니다.

그리고 오늘 사장님과 통화하고 싶다고 해도 절대 바꿔주지도 않고 연락처도 가르켜 주지 않네요-- 아무튼
알수없는 회사이며 나와같이 피해를 입은 소비자를 많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더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고발원담당 선생님께서 빠른시일내에 철저히 조사해 주실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에 억울함을 고발원에서 해결주실것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구재영 올림(010-8608-5270)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무료체험 후 반품이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