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개통센타 ] 밑에 짤려서 이어서 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영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3-11-05 03:52:13

본문

그 만원짜리 스티커를 삼일 쓸려고 부친것도 아니고.제돈주고 제가폰사서 이틀동안 쓰지도 몬하고.화가나서 상담원에게 언성 높혓다고 같이 언성을 높이고.참 올레라는 회사가 우리나라에서 큰회사인데.어떠케 이러케 고객을 농락하는지 몰르겟네요.고객센타는 교환종이 써줫으니 폰껏다키면 전화댄다하니 그래해서 걸어서 그쪽에서 해결하라하고.개통센타는 이틀이든 삼일이든 전화몬쓰는건 감수하라 하면서.제가 입은 불편에 대해선 어캐해줄수 없다고만 하네요.
분명 오늘 송장번호 보내준다 햇는데.안온거보니 오늘도 폰쓰기는 힘든것같고.액정이보엿다 안보엿다하니 언제안댈지 모르는 핵폭탄을 안고 있는 기분이네요.기계라는게 불량이라는게 있을수 있어 일부러 고장난기계를 보낸건아니지만.전 제돈주고 전화도몬쓰고.시간버리고.액정스티커사느라 돈버리고.전에있던폰에 연락처.어플.사진,까지 시간버려가며 참 머하는짓인지 몰르겟네요.전화가올때까지 임대폰을 주는것도아니고.그냥안대도.참아라.이런아닐한 태토 정말어의 없네요.상담원분은 제가피해본건 무조건안댄다.이고.송장번호도 오늘보내준다하더니 거짓말만 치고 선개통후 배송대니 전화는안댈거라하더니 맛이간폰은아직까지개통상태이고.이사람들 전화를대체 언제준다는건지몰겟네여.요금은요금대로 받으면서요.참 넘화가나고 불쾌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2026-06-0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2026-06-0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2026-06-09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2026-06-09
1518893 금융 신한카드 김정순 2026-06-09
1518892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산(스토어명 행운주문) 정재민 2026-06-09
1518891 통신 LGU+ 고승환 2026-06-09
1518890 생활용품 레이디가구

처리중

배송비용
엄미경 2026-06-09
1518889 통신 마블링 모바일 백윤희 2026-06-09
1518888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 강은옥 2026-06-09
1518887 항공·여행 에어서울 김나현 2026-06-09
1518886 식음료 텐브라운 신은주 2026-06-09
1518885 통신 KT 조사무엘 2026-06-09
1518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주은 2026-06-09
1518880 기타 지묘 제일약국 이찬교 2026-06-09
1518879 유통 뮬리안 김경아 2026-06-09
1518876 휴대전화 삼성전자 표진호 2026-06-09
1518875 유통 홈앤쇼핑 이진이 2026-06-09
1518874 유통 홈앤쇼핑

처리중

냄비 불량
이진이 2026-06-09
1518873 식음료 뉴트리오닉 최희지 2026-06-09
1518872 기타 베이킹몬 이현순 2026-06-09
1518871 기타 아이리스토어 영통점 문정우 2026-06-09
1518868 금융 KB부동산신탁 위혜윤 2026-06-0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2026-06-09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2026-06-09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2026-06-09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2026-06-09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2026-06-09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