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의 어이없는 환불처리 사건!! 현재까지 미환급 상태!! ( 이용요금 이중출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의 어이없는 환불처리 사건!! 현재까지 미환급 상태!! ( 이용요금 이중출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규
  • 조회수 : 1,106회
  • 작성일 : 12-02-08 18:11:09

본문

현재 LG u+ 이용중 입니다 (인터넷+TV+전화)

1월 청구 요금이 나와서 1월 20일 BC 기업 체크 카드로 선결제 처릴 완료후, 25일 자동이체 계좌를 확인해
보니 2중 출금이 되어 버렸네요...

그래서 25일 통장 확인과 동시에 LG 측에 2중 출금 건으로 환불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후 1얼 27일 금요일
      1월 30일 월요일 ~ 현재 2월 8일 까지 확인결과
 
      2중 출금건 처리 자체가 이루어 지지 않고 있습니다.

BC 카드사 측에 여러번 확인 결과는 LG 측에서 카드 승인취소 접수 조차 되어 있지 않다구 합니다.

그래서 다시 LG\ 쪽에 확인 하면 승인 취소 요청은 했으나, LG 전산상의 장래로 인해서
지연 되고 있다고 전산 복구 되는 되로 처리해 주겠다고 합니다.

그렇게 질질 끈게 벌써  2주째가 되어 갑니다.

한가지 비교 하자면 이번달에 이중 출금건이 KT 1건 과 SK 1건 모두 같은날 발생 하였습니다.

KT 는 다음날 즉시 환급 처리 완료. SK 는 당일 카드 승인 취소 되면서 입금 처리 완료.

LG 측은 전산 장래라는 이유로,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민원 제기를 계속 했습니다.

그러더니, 팀장급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1월달 청구 요금 자체를 조정하여 카드 승인 취소 및 계좌이체된 요금 까지 환불해주겠다고 합니다.

전 이런 조치 따위를 바란게 아니였는데 이렇게 해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몇가지 확인 서류가 필요 하다고 하여, 카드 승인 전표와, 통장 자동이체 출금 내역 모두
서류 발송해 드렸습니다.  그게 2월 2~3일 경 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연락두 없구, 조치된게 없어서 오늘 다시 확인 하니,
전산 장애라고 마냥 기다리라고 합니다...

LG가 구멍 가게 입니까??  전산을 다루고 통신을 하는 회사가 이런 문제로 이렇게
사람을 힘들게 하네요..

상담원 들은 무조건 전산 팀에서 조치가 안된다구 하면서, 기다려 달라구만 하네요...
벌써 2주가 다되어 가는데도 조치 방안 하나 없이 말이죠...

이러다간 2월달 청구 요금은 요금 대로 나가면서, 제가 정당히 환급 받아야할 이중출근건은
못받아야하는 상황이 올거 같네요....

이런 LG 쪽의 대처방안이 도대체가 이해가 가질 않고요...

그러면서 전 이 문제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와, 이문제로 인해 민원 통화로 인한 업무 손실이 너무너무
크게 다가 오네요.....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처리를 해야 하나요??

소비자기때문에, 정당히 받아야할 환급금도 무작정 소비자가 LG 측 입장에서 말하는 데로,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 건가요??

그럼 통장에 있어야할 제돈의 이자와, 제 스트레스, 제 시간은 누가 책임져 주나요??

또한 LG 쪽의 대처방안 조차 말이 안되네요...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전삼팀에서 그냥 무조건 고객한테 전산장애로 인한 거니깐 장애가
해결 될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하라구 했다는 군요....

이게 대처 방안이 되는 건가요??

휴....

그냥 그렇게 글쓰는거 조차 시간 아깝고 힘드네요....

그냥 답답한 심정으로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인터넷 결합상품 이용대금이 이중출금되어 업체에 이의를 제기하셨는데 전산장애라는 이유로 환급처리가 지연되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15102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의류

처리중

수선문제
황시은 2026-05-14
1510264 생활용품 ZARA 안나교 2026-05-14
151026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서 2026-05-14
1510259 기타 목동 홍익병원 감염내과 김은솔 2026-05-14
1510244 기타 안녕구두동

처리중

환불거부
송현희 2026-05-14
1510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242 기타 삼천리자전거 첼로 한석락 2026-05-14
1510240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양섭 2026-05-14
1510239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8 통신 Kt skylife SATO KAORI 2026-05-14
15102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재훈 2026-05-14
1510234 기타 스테이짐 오라점 김규나 2026-05-14
1510233 기타 파란이사 김상하 2026-05-14
1510232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1510231 생활용품 우리의옷장 장경선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