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신청했다가 도둑놈 취급을 받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티텔레캅 ] A/s 신청했다가 도둑놈 취급을 받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 준우
  • 조회수 : 1,982회
  • 작성일 : 26-05-19 14:58:10

본문

78세 입니다. 평생을 농장만 하고 살았다가 약10년전 다가구 주택 2채를 매입하여 운영 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 케이티텔레캅 영업 사원이 지인과 같이 찾아와 cctv 설치하고 3년간 할부 납부하면 그 뒤로는 내 것이 되는 거라고 했고, 옆에서 지켜보던 부동산 사장이
그럼 3년 납입할 동안 고장 나면 전부 관리 해 주는 거냐고 묻자, 그렇다고 하니까 부동산 사장도 그럼 괜찮네 해서 설치 했습니다.
1년이 넘어서 핸드폰으로 보던 cctv가 안되서 1588-0112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접수 해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사는 모니터가 고장나서 안된다고 하고 자기들이 달면 비싸니까 직접 달겠냐고 해서 그런다고 했고, 나는 모니터는 되는지 안되는지 관심없다 그냥
핸드폰에 안보이니 그것만 해 주면 된다고 하자, 기사는 인터넷은 엘지인터넷을 사용했기 때문에 엘지에서 뽑아 버렸을 것이라 하고는 인터넷 함을 보지도 않고 비용
사만원을 청구 하길게 무슨 소리냐 3년할부 동안 무상 이라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본인들은 그런건 모르고 그냥 a/s 나오면 받는 거라고 가 버려서 일단
청구금액은 입금해 주고, 1588-0112로 전화해서 비용을 문제 삼자 받는 것이 맞는 계약 이였다고 하는 겁니다. 노인 이라고 대충 얼버무려서 계약 한 것이 억울하여도
참고, 엘지에 전화해서 내가 건물 전체에 돈 내고 엘지인터넷 신청 한 건데, 당신들이 cctv 뽑았냐고 묻자, 절대 그런적이 없다 하여, 나와서 한번 봐 주라 했더니, 출장나와서 자기네 인터넷 남는 포트 써도 되는데 왜 뽑겠냐고, 아무이상 없다고 했습니다. 다시 1588-0112에 전화해서 이런 상황을 말을 하고 핸드폰에 볼수있게 해 달라고 신청해서
전에 왔던 기사에게 먼저 전화가 왔습니다. 기사왈 a/s는 모니터가 안된다고 접수해서 봐주었고, 이번엔 핸드폰이 안되는 거라서 비용을 또 내야 된다고 하면서, 왜 인터넷을
훔쳐서 쓰느냐 훔쳐서 쓰면 안된다. 훔쳐서 쓰는 거라서 자기네 들이 건들 수 없는 거다, 훔쳐서 쓰지 말아라. 등 정말 수치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기사에게 말했습니다.
전에 a/s 신청은 분명히 핸드폰이 안된다고, 했고, 모니터는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했다 핸드폰 안되는 a/s가 해결되지 않고, 인터넷도 이상없다 하니
비용을 받았으니 해결해 주는 것이 맞지 않느냐 했더니, 전엔 모니터고, 이번엔 핸드폰 이라서 비용을 내고 인터넷 훔쳐 써서 그런 거라고 하는 겁니다.
다시 1588-0112로 전화해서 내가 처음 a/s 신청할때 뭘로 했느냐 했더니, 핸드폰에 cctv가 안나온 다고 신청했다는 겁니다. 그런데 기사는 모니터라서 출장비를 또 달라고
한다 했더니 전화를 다시 해 주겠다고 해서 더 이상 말 안하고 끝었습니다. 그리고 a/s 해 주는 사무실 인것 같은 곳에서 전화가 와서는 모니터를 연결 해주면 본인들이
원격으로 봐 줄테니 모니터를 달고 연락 주라 하더니, 이 사람도 또 왜 인터넷 선을 남에 것을 끌어다 쓰냐 남에 인터넷 선을 끌어다 쓰니까 안된다. 등 또 도둑놈 취급을
하는 겁니다. 정말 미치도록 수치스럽고 화가 났지만, 일단 무조건 모니터를 달라고 하니, 처음 cctv 설치때 그 사람들 기존에 있는 모니터를 바꾸어 달라고 했는데,
아깝게 뭘 바꾸냐 모니터를 주고 갈테니 나중에 고장나면 그냥 꼽기만 하면 된다. 해서 받아둔 모니터를 가지고 가보니, 일반인은 설치가 불가 한 조건 입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1588-0112 전화 해서 화가 폭발 했습니다. 도데체 영업사원이 속여서 영업한것 증인은 있지만 계약서에 서명이 됬다니 참을수 밖에 없지만, a/s기사와
a/s 사무실에서 도둑놈 취급을 하는지 왜 내가 내돈 주고 인터넷 설치해서 인터넷 내꺼 내가 사용 하는 것이고 엘지 인터넷 에서도 알고있고, 괜찮다는데, 훔처쓰냐, 남에
인터넷 선을 왜 끌어다 사용하냐 나를 도둑놈 취급 하는데 그럼 그렇다고 하자, 그 사람들이 말하는 도둑질 인터넷 선을 누가 설치했냐 물엇습니다. 본인들 설치팀에서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고 본인들이 종용해서 본인들 설치팀에서 작업한거 아니냐, 그럼 설치한 설치팀이 도둑질 한 것이니 두곳다 취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취소는 안되고 a/s 전화 갈수있게 해 준다 해서, 전화와서 사과를 할줄 알았습니다. 사과는 커녕 거짓말을 하고 본인들이 잘못 한 말은 대꾸도 없습니다.
늙은이가 그냥 모르니까 예예해서 한 계약 입니다. a/s 비용도 주고, 잘못된 계약이라도 참을수 있지만 도둑놈은 아닙니다. 이 계약을 취소 할수 있게 해 주세요.
참고로 개인적으로 아는 인터넷 기사에게 한번 봐주시면 안될까요 부탁 했더니, 현장 가자마자 어 인터넷 선이 잘못 꼽아져 있네요, 하더니 5초도 안되서 사용가능해 졌습니다. 참 기가 막힙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A.S관련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012 기타 압구정 청담동일대 결제 카드 정지 요청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11 기타 크린위드 신현점 장미원 2026-06-17
1523009 식음료 오리온 쿠팡 신용균 2026-06-17
1523008 생활용품 허앤쉬 오지현 2026-06-17
1523007 기타 오늘도 무슨 갤러리아 압구정 재건축을 위한 식사모임이라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3006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주희 2026-06-17
1523005 유통 갤러리아백화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3004 생활용품 주식회사 퍼니하우스 박인혜 2026-06-17
1523003 기타 코야프 이석용 2026-06-17
1523002 기타 예쁨주의 뿜의원2호점 정연옥 2026-06-17
1523001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최경숙 2026-06-17
1523000 기타 캘리포니아 lights 떠있는 갤러리들 모두 신현갤, 최민채 2026-06-17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