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MG신용정보 ] 고객상담에 대한 상당히 불친철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진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8-27 16:44:22

본문

8월27일 16시 27분경 명의도용건으로 인한 요금미납에 대하여 상담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금 명의도용으로 인하여 접수를 한 상태였습니다. 금용정보에서 요금미납에 대한 독촉장이 날라와서 현재 명의도용으로 접수를 한 상태인데 결과가 나오기 위해서는 3주정도 걸린다고 하여 변제기한을 결과가 나오면 그때까지 해줄수 없겠냐고 여쭈어봤는데 그 상담원(박순자)께서 저에게 오히려 짜증섞인 말투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늦쳐지게 되면 변제기한이 몇일 까지냐고 여쭈어봤는데 "저도 모른다구요, 전화를 끊으세요. 그래야 확인을 해보죠,전화를 끊으셔야 확인을 하죠."라면 짜증을 내면서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상담원이라고 하여 저런말을 못하는 건 아니겠지만, 고객에 대한 태도가 이래도 되는 건가요? 상당히 불쾌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피해를 입은 상태에서 도움을 얻고자 상담을 요청하였는데 그런식으로 고객에게 해버리면 어떻합니까? 원래 MG신용정보회사에서는 그런식으로 상담을 받는 겁니까? 빠른 답변부탁드립낟.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02 생활용품 원굿샵 김민지 2026-06-09
151870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700 생활용품 유어룸 이경라 2026-06-09
1518695 생활가전 컴퓨존 최종일 2026-06-09
1518694 통신 KT 김정근 2026-06-09
1518692 유통 쿠팡 이희은 2026-06-09
1518687 서비스 만종운전연습장 김윤서 2026-06-09
1518685 금융 메리츠화재 송대근 2026-06-09
1518683 생활용품 에이블리

처리중

제품 교환
김종민 2026-06-09
15186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79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종민 2026-06-09
1518678 금융 애큐온 김진숙 2026-06-09
1518677 항공·여행 주식회사 스타컬처멤버스 현병수 2026-06-09
1518676 생활가전 Neiani 김기찬 2026-06-09
1518675 생활용품 wooyoungmics 홍성아 2026-06-09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