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캐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그루폰 코리아 ] 그루폰 캐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정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3-08-16 13:09:24

본문

작년 9월에 그루폰에서 몸이 안좋아 효소 찜질 상품을 19900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만 금방 임신인걸 알고 취소를 하려 했으나, 취소가 되지않고 그루폰 캐시로 전환밖에 안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캐시 전환하면서 30%나 빠진 139000원이 캐시로 전환되었습니다.
애기 낳고 산후 조리하고 집으로 와서 그루폰에 접속하니 캐시가 소멸되어있었습니다.
소멸 예정 알림도 주지않고 20만원을 그냥.. 꿀꺽하다니요..
6개월 유효기간이었다는데 전 보지도 못했고 1년도 안되는 유효기간이 말이나 됩니까. 적어도 소멸 예정 알림은 문자로 통보해 주었어야 한다고 봅니다. 11번가 같은 오픈 마켓도 별거 아닌 포인트 매번 문자 오는데.. 이건 말도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그렇게 그루폰에다가 말하니, 홈페이지 들어가면 확인가능하다는 겁니다. 애기 낳고 조리원있는 여자가 어찌 그 포인트 확인하러 인터넷 한답니까..
이에 우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문의 합니다. 1,2만원도 아니고 20만원 다 보상받으려는 것도 아니었고 캐쉬만 복원해 달라고 했었는데 그루폰 직원의 검증되지 않은 6개월 유효기간을 내세우며 자기네 주장만하는 불성실한 대답에 화가납니다.
139000원이면 우리 아기 분유가 몇통인데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1518266 통신 beeshort 김선양 2026-06-08
1518265 유통 http://Cleditkr.com 박미서 2026-06-08
1518262 생활용품 무신사 박용철 2026-06-08
1518261 유통 네이버쇼핑 이지수 2026-06-08
1518257 통신 LGU+ 박연경 2026-06-08
1518254 항공·여행 부산송정해수욕장 감동펜션 박경환 2026-06-08
1518253 생활가전 LG전자 김애정 2026-06-08
1518251 항공·여행 카카오T 곽승원 2026-06-08
1518247 금융 위탁판매 강의업체 유성민 2026-06-08
1518245 생활가전 Boral 한예리 2026-06-08
1518242 통신 에이모바일 김기리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