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며칠 사용하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기계에 대한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팬택) ] 1년+며칠 사용하고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기계에 대한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호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7-26 11:25:01

본문

1. 개요
① 1년 하고 며칠 정도 사용한 스마트폰(베가 레이서)이 아침에 통화 잘하고 음악 잘듣고 출근 한 후 베터리(베터리는 완전 충전 상태였음)를 갈아 끼우고 나서(충격을 주거나 떨어뜨린 적 없음) 전원이 들어오기 않아 신도림에 있는 스카이 A/S센터를 방문하였음.
② A/S 기사가 점검 후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 보드를 교체 하셔야 하고, 금액은 18만원입니다"라고 하여 왜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지(어딘가가 단선이 되었다든지, 어느 부품이 망가져서 그런다는지) 자세한 사항을 알수 없냐 했더니 "어디가 고장인지는 알수 없고 그냥 보드가 나갔다" 함.
③ 스마트폰의 수명이 1년 1개월밖에 안되는거냐, 원인을 정확히 알지 못하고 단순히 보드가 나갔다고 하는건 무책임한거 아니냐 했더니, "원인을 정확히 알수 없다"고만 함.

2. 현재 핸드폰은 전원이 들어오지 않는 채로 가지고 있고, 단말기 할부금은 40만원 이상 남아서 매달 26,060원씩 18개월을 더 내야 합니다. 쓰지도 못하는 고장난 핸드폰에다가 18개월 동안 할부금 납부를 해야 한다는 것은 몹시 불합리 한 것 같네요.

3. 핸드폰을 만든 회사에서 수거해가면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2026-06-12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2026-06-12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2026-06-12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2026-06-12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2026-06-12
1520498 식음료 업체 고가빈 2026-06-12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2026-06-12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15203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