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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웅진코웨이 ] 불법영업으로 피해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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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미진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24 16: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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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히부모님께서는2003년 웅진코웨이 정수기를 230만원가량 주고 구매후 지금껏 잘이용하고 계셨습니다,
지난7월12일 웅진코웨이 코디가 방문하고 간뒤 바로 정수기 물이 안나오는것이였습니다
바로 코디에게 연락하니 고장난거라며 새제품으로 교환해주겠다고했답니다.
새 정수기는 한달에 한번씩 필터를 교환해주고 에너지 등급율도 1등급이며 기존 재품보다 40%로 싸게 해드린다는 말만 믿고 교체해달라고 했답니다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 보상이 뭔지 렌탈이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126만원이라는 정수기를 판매하고
1년후 월 24,000원씩 나간다는거였습니다.  7월13일 기사분이 오셔서 기존 정수기를 가져가시고 새 정수기를 설치했다고합니다
17일 시골집에 가보니 정수기가 바꿔져있는걸 보고 알았습니다.
일반 냉장고가 고장이 나면 수리 기사분이 오셔서 진짜 고장여부를 확인하는 게 맞는거지 냉장고를 새로 사지는 안치않습니까?
내동 잘되던 정수기가 코디 방문뒤에 물이 안나오고 연락하니 기사분이 오셔서 확인도 하지않고 그냥 코디분이 고장이라며 새 제품으로 바꿔야한다고 하는게 일단 연세드신 소비자를 이용한게 아닌가 싶어
당진웅진 코웨이에 연락했습니다.
코웨이 담당 코디와 팀장이 방문하더니

1.소비자질문: 왜 고장이라면 점검 기사분을 부르지않았냐?
  -코웨이 측 답: 정수기물이 안나오는건 기사를 불러야했는데 기존에 변경하신다는 어머님 말이 있었기에
                      바꿔드린거다
2. 에너지 소비율이 왜 1등급이라고 했냐?
  -코웨이 측 답: 얼마 차이 없어서 그런거다. 1등급과 2등급이 정말 얼마 차이 안난다.
3. 한달에 한번씩 필터교환 이게 맞는거냐?
  -코웨이 측 답: 원하신다면 한달에 한번씩은 코디가 방문은 해줄수있다. 하지만 필터 교환은 불가능하다.
4. 체결 계약서에 서명도 안했는데 왜 계좌 불러달라며 돈부터 인출했냐?
  -코웨이 측 답: 그동안 안면도있고 코디가 깜박하고 서명을 못받은거다. 그건 코디에 실수이니 서로 좋게
      좋게 이해해줘라.
5. 기존정수기는 저히가 230만원 주고 산건데 왜 가져갔냐?
  -코웨이 측 답: 보상으로 처리할려면 가져간거다 그래서 40%싸게 한거다.
6. 아직 14일 안지났으니 기존 정수기 돌려주시고 새로운 정수기 가져가셔라.
  -코웨이 측 답: 기존 정수기는 폐기처분 했기때문에 못준다. 설치 반환금 5만원 있다.

영업을 거짓과 허위로 해놓고 기존 저히 정수기는 못준다고 합니다.

그 후 당진코웨이 팀장에게 연락이왔습니다. 일단 저히가 실수한부분이 있으니
코디 수당11만원은 돌려드리겠다 월 24,000원씩 납부도 17,500원씩 납부되도록할테니 그냥 쓰시고
기존정수기는 못드린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일단 믿음과 신뢰가 깨진 입장에서  저히는 정수기를 렌탈을 할꺼지 126만원주고살 이유가 없다
기존 정수기를 주시고 새 정수기를 가져가셔라했습니다
당진 코웨이  김재국지국장이 말하기를 계약시 코디가 서명을 못받은건 자주 봤으니 좀 너그럽게 생각하시고
어찌됏든 설치기사님한테는 싸인한게 맞으니 똑같은 계약이다
그러니 그냥 쓰셔라. 못쓰겠다고하니
어쩔수없다 본사 민원으로 넘기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후 본사 민원팀이라며 이명진메니져가 연락이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본사가 아니구 웅진 홀딩스 하부업체임)
불법영업이든 허위 영업이든 회사측에서 봤을땐 최종 소비자가 선택했으니, 소모품비는 (설치반환금5만원)
회사측에서 부담하고 기존 소비자정수기는 폐기했기때문에 못준다.
이게 코웨이 측 대답이랍니다.
그럼 폐기를 했다면 이동 경로도있을꺼고 세금도 신고헀을텐데 그것까지만 확인해달라했더니
못한답니다.
이로인해 저히는 230만원짜리 기존 정수기를 못찾았습니다.
꼭 이것만이 아니라 시골에계시는 나이드신분들께 사기나 마찮가지 영업을 하신 웅진코웨이 고발하고싶습니다.
 당진코웨이 김재국지국장부터 본사민원팀이라면 이명진메니져  고객이 입장이 아닌 어떻게든 정수기 한대팔면 되는거고 그게 허위영업이라는게 걸렸을땐 설치 반환금5만원 안내게 해드리겠다
라는 방식 정말 참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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