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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나이키 ] 상품 구매후 하자가있어서 교환신청했는데 안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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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훈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2-26 13: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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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세계백화점 나이키매장에 가서 운동화 신상제품을 209000원을 주고 구매했습니다.
신발을 3번신었는데 왼쪽 복숭아뼈있는데서 까지고 피가낳습니다.
그래서 이상하다싶어서 신발을 만져보니 왼쪽과 오른쪽이 달랐습니다.
양발에도 구멍나고 그신발을 신으면 걷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제품으로 교환신청했는데 하자가 없다고하니 할말이 없습니다.
백화점에서 전화가와서 만드는대로 말들었으니 하자마없다네요.
그리고 사람발모양에 따라서 그럴수도 있으지 복숭아뼈에안다이게 깔창을 깔아준다네요.
돈을 209000원주고 삿는데 그런식으로 하니 나이키상품 이름믿고 삿는데 그정도의 서비스도 못받고
참 힘빠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운동화를 구입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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