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야간 상담원 박정안 주임의 고객을 우롱하는 발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협 야간 상담원 박정안 주임의 고객을 우롱하는 발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선
  • 조회수 : 1,001회
  • 작성일 : 12-01-17 22:43:11

본문

저는 직장인입니다 <BR>부모님의 소득공제 서류를 인터넷으로 발급받기 위해 제가 근무하던 시간에 연세가 많으신 아버지께서 집근처의 농협에 가셔서 인터넷 뱅킹을 신청하고 오셨습니다 <BR>연세가 많으시지만 어려운 서류가 아니라 잘 받아오셔서 저는 근무처에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며 인터넷 뱅킹 이용 서류를 작성해드리고 있는데 농협 자체의 시스템에서 계속 오류라고 나와 연세 많으신 아버지께서 3번씩이나 통화를 하시며 다녀오셨습니다 <BR>아버지께서 농협에 가셨을때 제가 여직원을 바꿔달라 하여 화면에 보이는 오류내용을 설명해 주고 그리고 나서도 비밀번호 오류라는 문구가 4번이나 떠서 한번더 오류가 나면 안된다고 여직원에게 얘기한 후 다시 처음부터 진행할수 있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여직원은 알겠다며 다시 진행을 해준다고 하였고 그리고 나서 전화를 끊은 후 퇴근후 집에와서 진행을 해보니 5번이 오류가 나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BR>그렇다면 여직원이 결국엔 제대로 일을 처리해 주지 않아 초기화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래서 농협 고객 센터로 전화를 하였고 중간에 화가 난 저도 나도 기다린 시간이 있고 여직원과 통화를 하며 처리한 업무인데 농협쪽에서 잘못한 건이니 처리해 달라고 이의를 제시했습니다 . <BR>하지만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 농협의 실수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뿐이었고 해결책이 없다는 말만 하였고 당장 내일 오전 9시에 필요한 서류를 농협측에 실수에 의해 해결이 안되자 저도 화가나서 오기를 부리던중 계속해서 해결을 해줄수 있는 더 높은 직원을 바꿔달라고 하였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지푸라기라도 잡을 심정으로 해결을 해줄수 있는지에 대한 기대감이었고 한편으로는 오기도 있었지만 우선은 부딪혀보자는 생각이었습니다. 맨처음 전화를 받은 하태일 상담원에 이어 김** 팀장이 전화를 이어받고 김**팀장 또한 계속해서 안된다고만 하고 농협측이 실수를 저질러 이렇게 된 일에 대한 부분은 말뿐으로만 하고 안된다고만 하던 중 계속적으로 화를 내자 알아볼 길도 없다던 김석원 팀장이 집앞 마북점 농협에 당직자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라도 보았는데 역시나 안된다는 얘기였습니다. <BR>하지만 여기서 제가 화가난건 무조건 안된다고만 한게 몇십분이 흘렀는데 그때서야 알아볼수는 있다는 말에 너무 화가나서 저도 해결볼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겠다며 알아볼수 있으면서 무조건 안된다는 말을 하지나 말지라는 어이없음에 나도 기다리겠다라고 하였습니다 . <BR>그리고 나서 계속 기다리는데 바꿔준다는 동의없이 갑자기 박** 주임이라는 분이 전화를 받았고 제가 직급이 뭐냐고 물어보니 직급과 직무를 구분못하냐며 업무와는 상관없이 제게 설명을 하고 절 가르쳤고 거기에 또다시 화가 나서 뭐하는 거냐며 얘기를 하는데 제게 계속적으로 본인의 할 얘기만 하며 업무방해라는 이야기를 하였고 제게 언성을 지르며 이야기를 하였으며 고객센터는 고객의 일을 해결해주는 곳이 아니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 고객센터가 고객의 일을 해결해 주는 곳이 아니라면 뭐하러 있는 곳인지요... <BR>그리고 나서 본인 할 얘기만 하기에 저또한 고객센터란 고객의 불만과 고객의 문제점을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는 곳인데 저를 가르치며 제가 얘기할때 본인 얘기를 동시에 하며 제게 언성높이는건 고객센터에 근무할 자세가 아니라는 얘기를 하던중 박** 주임이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BR>화가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이번엔 박***주임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기 위해 박** 주임이 아닌 다른 사람을 바꿔달라 하자 전화받은 이** 상담원이 전달하겠다며 전화를 제 의사에 동의없이 끊어버려서 저를 또한번 무시했으며 (지시를 받은 상황) 다시 전화온 박** 주임은 농협측의 실수로 인해 이렇게 까지 온것에 대해서는 단한마디로 없었고 농협의 대표하는 본인이 고객센터에 근무하며 농협의 얼굴을 대신하여 본인의 실수가 없어도 이렇게까지 일이 진행이 된 부분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이 고객에게 절대로 할 수 없는 인지능력이 부족하다는 말을 제게 하였습니다 <BR>변호사 처럼 어떠한 규정에 대해서만 이야기를 하길래 제가 그건 우리나라 법의 몇조항이냐고 물었더니 농협의 규정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농협의 규정은 고객에게 고객이 인지 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하게 되어있고 제가 제기한 민원과는 상관없이 직무 직책이 뭔지 알려주고 고객에게 소리지르고 처음 전화를 하였을때 전화기는 집전화고 지금은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여 번호가 틀린거는 어떻게 설명할거냐고 물어보는데 누가 인지능력과 사리판단이 제대로 되어있는 사람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BR>어떻게 농협에서는 일처리도 미숙하게 하여 이런 결과를 벌어지게 하는지 그리고 농협을 대표하는 사람인 농협 직원이 고객에게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소리나 하는지 저는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BR><BR>제가 후에 다시 박**주임이 전화를 했을때 조금 냉정을 찾고 나서 <BR>1차는 농협의 현장직원이 실수로 문제를 제기했고<BR>2차는 김** 팀장이 늦은 시간이지만 지점에 알아볼 수 있었던 부분을 끝까지 알아보지 않다가 고객이 계속해서 항의하자 그때서야 물어라도 본다는 말에 화가 났고<BR>3차는 박** 주임이 전화를 바꿔 받을때 고객을 업무와 상관없는 내용으로 가르치고 통보없이 본인이야기만 하고 끊어버린 부분<BR>4차는 그 부분 때문에 다시 전화를 했을때 전화받은 하태일 상담원 또한 박** 주임의 지시대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린 부분<BR>5차는 고객에게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는 말을 한 부분<BR><BR>저도 서비스 관련 일을 하고 있지만 제가 농협에 업무실수로 화가난 부분을 떠나 그리고 저도 오기를 부리긴 했지만 박정안 주임같은 사람이 대한 민국 이름있는 기업에 일을 한다는 자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 <BR>본인도 어떤때는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고객이 되었을때 아마도 이러한 일을 겪었다면 어땠을까요. <BR>저는 이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곳에 모두 제기할 것입니다 <BR>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득공제 서류를 발급하는 과정에서 인증서의 비밀번호 오류로 해당은행문의했는데 제대로 설명하지않고 너무 불친절하게 대응하는 태도에 매우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1509924 생활가전 르보앤코 임우영 2026-05-13
1509917 유통 당근마켓 송재연 2026-05-13
1509914 기타 강아지 보호소 김은정 2026-05-13
1509910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취소완료
이선화 2026-05-13
1509897 유통 쿠팡 최경화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