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 명의변경불이익에관해서 부당하다고생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스케이텔레콤 명의변경불이익에관해서 부당하다고생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2-12-12 12:47:31

본문

저는 약 6년간 에스케이텔레콤을이용하였습니다
지난6월에 엄마명의에서 제명의로 명의변경을 하게되었습니다
명의변경하기이전에등급은 골드등급이였습니다
명의변경시 포인트와 등급이 초기화되는것을 저에게 고지하지않았고
저는 얼마전 핸드폰을 바꿀때 그때 알게되었습니다
12/11에스케이에 전화를 9시21분에 하게되었고 오세빈씨가전활받았습니다
이런상황을얘기를 하니 바로대리점과 통화를하게해준다고하더군요
제가 대리점과직통으로 통화를 할꺼였으면에스케이에 전화도하지않았다고
그리고 오세빈씨말로는 등급이 다시 상향되지않고 포인트도 골드등급으로 되돌려지지않는다고했습니다
전화를끊고 11시06분 오세빈씨팀장님과 통화요청을하셨습니다 11시21분전화가와서는 팀장님께보고중이고 상황파악후 전활준다고했습니다
전화가오지않아2시08분 제가 다시전활걸어서 전화요청을다시하였고 2시52분 고객보호원 부산고객1센터 홍서영팀장님이라는 분이 전활하셨습니다
지금대리점과상황파악중이니 기다려달라고하고팀장이라는분도똑같이 저와대리점을 연결해주겠다고했습니다
대리점이나 지금 고객센터나 같은 회사아니냐고 책임전과하는거밖에안들리고 그전에 오세빈씨가 전화했을때도 책임전과해서 너무 기분나빴는데
팀장도마찬가지로 얘기했습니다
오세빈씨랑 통화시등급초기화 불만접수로만 알고전화했다고했습니다
 팀장이라는상관과 통화요청시엔무슨일인지 통화내용을 듣고 전화해야하는거아니냐고하니녹취도 듣지않고 전화했다고했습니다
제가 명의변경해준 직원이 휴가중이라 다른분이 상황파악중이라고했습니다 5시09분 다시 홍서영팀장이 전화가왔습니다
6개월전일이고 그당시 직원은 휴가중인데 어떻게 상황파악을하냐고하니
같이일하는다른사람에게 알아봤다고했습니다
대리점측에선 명의변경시 초기화가 된다고 고지를했다고하더군요
저는 명의변경을하게되면 초기화가된다는 고지를못들었고 그랬으면 명의변경도 엄마명의이고 장기간썼는데 변경할이유가없었습니다
그얘기를했고 그상황시에 그사람과 서류만 주고받았을뿐
별말은하지않았습니다 그상황을 기억합니다
그고지를들었다면 제가 6개월이 지난 이후에나 이의제기를 하겠습니까?

에스케이측도 정확한 근거를 대지못하면서
소비자에게만 책임을물으라는건 부당하다고행각합니다 명의변경시
 모든것이 초기화가되는거면 신규가입한것처럼 문자도보내주고 해피콜식으로 전화도 와야하는거아니냐고하니 명의변경은 신규가 아니라 그런 전화나 문자발송이없다고하더군요
불이익은 전부 초기화가 되는데 신규와 다를게 뭐가있냐고하니 신규와는 다르다고만했습니다
홍서영팀장이 작으면작지만 크면큰돈인데 2만원다음핸드폰요금에서 차감을해주겠다고하더군요
당연히 작고 내가 그동안 약6년간사용을했는데 2만원이 지금무슨소용이고
일반에서 골드등급으로 vip로 가기도힘든데 작은금액이라고말하니
더이상해줄게없다고했습니다
소비자에게만 책임을묻고 장기간사용을하고
등급유지로 통신사변경도안하고 비싼
기기변경까지하게되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더이상해줄게없고 2만원받고 마무리하자는식으로 얘기하니 더욱 화가났습니다
저는 등급원복을 처음에는 원치않았으나 그팀장과얘기나눈후 더화가났고
지금은 등급원복과 정중한 사과를 원합니다
동일한 기기를 신규가입하면 좀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규가입이 아닌 기기변경을 선택한건 그만큼 제가 가입기간과 등급을 유지하고자하는 마음이 컸기때문인데,
이럴줄알았으면 신규가입해서 기기가격이라도 혜택받고, 더싸게샀지~왜 아무혜택없은 기기변경을 선택했겠습니까.. 가입기간 및 등급혜택도 없이 비싸게 산 기기가격은 누가책임져야합니까..
그리고 명의변경시엔 불이익에대해서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인지를 할수있게 설명을 해줬으면합니다
신규가입할때는 전화나 문자도 많이 보내주면서 명의변경도 서류가 오고가고 정정처리를하는건데 이렇게 안일하게 처리하는것이 마땅치않다고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52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N
서창희 07:49
1520521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미라 07:37
1520520 생활용품 service @gkkshop.com 삼형제맘 07:17
1520519 통신 전전 유한회사 김병섭 07:13
1520518 통신 LG헬로비전 김세훈 06:35
1520499 기타 배달의민족 서성채 05:00
1520498 식음료 츄팝춥스 고가빈 02:00
1520497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란희 00:49
1520477 기타 펀토이스 김동영 2026-06-11
1520473 생활용품 만타이싱

처리중

반품 안해 N
박정순 2026-06-11
1520462 통신 annex telecom 전슬기 2026-06-11
1520458 유통 홈플러스 합정점 이승호 2026-06-11
1520441 유통 뉴트리시아사우스코리아 유한회사 이동숙 2026-06-11
1520432 기타 (주)미래바이텍 백단아 2026-06-11
1520422 통신 LGU+ 배경호 2026-06-11
1520414 유통 토리든

처리중

환불택배비 N
김선 2026-06-11
1520409 유통 rmi_0809 인스타그램

처리중

반품안해줌 N
김시연 2026-06-11
1520398 기타 카미라인 서원주 2026-06-11
1520394 기타 베리시 장다겸 2026-06-11
1520380 기타 에스원 박성진 2026-06-11
1520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자혜 2026-06-11
1520363 생활용품 ENOUGH 장기영 2026-06-11
1520362 생활용품 dalorinx.shop 김송화 2026-06-11
1520361 유통 제일식자재마트 (의정부시 용현동) 김보연 2026-06-11
1520360 통신 SK텔레콤 최경숙 2026-06-11
1520359 유통 쿠팡 김명혁 2026-06-11
1520358 유통 11번가 herzen06121 구본승 2026-06-11
1520354 생활가전 신일 박효진 2026-06-11
1520349 유통 쿠팡 김승진 2026-06-11
1520343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황경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