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으로 두번째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이건정말이지 시급하다 생각이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번으로 두번째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이건정말이지 시급하다 생각이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주현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11-30 22:55:52

본문

제가 벌써 이번으로부터 두번째의 고발을 하고있습니다. 똑같은곳을 두번이나 고발하는것은 정말이지 그 가구점이 엄청나게 문제점이 있다는것 같습니다. 저는 밀양에서 진주로 이사를 오면서 제가 집에있는 대부분의 가구들은 진주 개양가구백화점이라는 곳에서 샀습니다. 가구백화점해서 큰방의 농장,TV탁자, 탁자,쇼파,화장대,싱글침대1,더블침대1등 이렇게 샀습니다. 무려 돈이 천만원이상 구매를 하였습니다. 분명히 살때는 A/S를 잘해줄듯이 말하더니 사고나니깐 사람들이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지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가구는 원래 2~3년 A/S가 가능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이 망경동에서 상대동으로 이사온지 몇일이 됬는데, 망경동에서 제가 그 가게와 사장님께 전화 한것만해도 40~50통은 될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작 전화는 그렇게 40~50통해서 진주개양가구백화점에서는 알겠습니다. 지금당장 가겠습니다 라는 말만 대충 말하고는 계속 안왔었습니다. 그리고 수십통의 전화가 넘어서야 한번씩오고해서 제가 전화를 40~50통할때 단 두번인가 밖에 오질 않았습니다. 이건 정말 손님에 대한 접대가 안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손님을 왕처럼 대접해달라까지는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이건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은 너무 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같은 사람인데, 저의말을 무시하는 이런행동은 저는 용납이 안될것 같습니다. 상대동으로 이사를 오면서 이삿짐센터에서 큰 안방의 장농의 균형을 못잡았는지, 문도 틀어지고,비스듬하게 세워져있어서 농장문열기도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잠시만 사장님 들려주시든 직원일 시키시든지 저희집에 와서 이걸좀 보주고 고쳐주실건 고쳐주시고 가주시면 안돼냐는 말씀을드렸는데,말만 몇일동안 아 오늘가고있습니다. 출발합니다. 오늘은 꼭 할껍니다..이런 변명따위의 말을 하곤 안와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제가 이런변명을 계속 듣고해야대는지도 의문이고, 이렇게 하는행동이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구를 구입하신 업체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259 통신 KT

처리중

서비스먹통 N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1520251 유통 테무 박은숙 2026-06-11
1520249 자동차 블루핸즈일산중산현대자동차 김윤태 2026-06-11
1520247 자동차 아우디 김용제 2026-06-11
1520243 기타 비치움 김선준 2026-06-11
1520241 기타 크린토피아 연지포레나점 박은영 2026-06-11
1520240 유통 잘모름 권종원 2026-06-11
1520237 생활가전 코웨이 김한성 2026-06-11
152023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동근 2026-06-11
1520231 생활용품 G마켓 김준기 2026-06-11
1520230 생활가전 대우전자 김명숙 2026-06-11
1520229 식음료 관절보궁 손동현 2026-06-11
1520228 생활용품 사틴 김정미 2026-06-11
1520227 기타 Cj 최진희 2026-06-11
15202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25 유통 브론즈맨 김경진 2026-06-11
1520224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문나은 2026-06-11
1520223 생활용품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11
1520222 기타 에코코리아 최선 2026-06-11
1520221 기타 피아노메이트 심경민 2026-06-11
152021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상필 2026-06-11
1520217 생활가전 BENE+

처리중

고장 N
김명숙 2026-06-11
1520214 항공·여행 동아 프리미엄투어 김범철 2026-06-11
1520212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혜원 2026-06-11
1520209 식음료 서락원 차승희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