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유플러스의 고객에 대한 책임 회피에 고발하고저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욱
  • 조회수 : 774회
  • 작성일 : 12-11-26 13:30:23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통신업자 LG유플러스를 고발하려 합니다.
엘지 케이블티비/인터넷전화와 핸드폰 통신사도 저희
부부는 엘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모든걸 엘지에서 쓰는데 혜택이 없어서  한번 케이블/인터넷 전화
개통해주는 대리점에서 가서 물어보았더니 대리접에서 자기들이 해결해주겠다고
하며 편법을 써서 핸드폰 요금을 싸게 할 수 있다고 해서 기존 서비스를 중단하고
자기들이 재개통 시켜주겠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 대리점은 해지 및 신청까지 다 알아서 해주며 요금이 어떻게 부과되고
위약금은 대리점 측에서 어떤 방식으로 대불을 해주고 마지막으로 이미 설치되어있던
기기의 사후처리를 고객에게 알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리점은 계약이후에 해지에 대한 것은 얘기가 없어서 개통전 요금과 개통후
요금이 중복되어 저희 계좌에서 인출되었고 위약금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기존에 쓰고있던 기기(허브/공유기)는 다시 새로 설치하는 기사가 오면 숨겨놓기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기가 필요없는 없는 줄알고 저희도 폐처리 했습니다. 그래놓고 두달동안
중복되서 요금이 부과되서 대리점가서 따지니 그때서야 해지해야한다고 하면서
기기를 반납하라고 하네요! 그래서 폐처리 했다고 했더니 그러면 고객측에서
변상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어의가 없었죠~~ 엘지에서 엘지로 옮기는건데
자신들이 기기 처리에 대해서 모를리 없고 그러면 계약하면서 고객에 대한
'정보고지의 의무'를 다해야하는 것이 도리일텐데 얘기 한마디 없이 두달이 흘러서
그때서야 우리가 요금 중복납부 때문에 달려오니 그때서야 해지하고 기기 반납하고
못하면 변상해라가 말이 됩니까?? 그러고는 더욱 가관인 것은 그러면 기기 폐처리
하려고 할때 자기들 한테 전화를 걸어 불어봤으면 이런일 없었을 거 아니냐고
그러는 겁니다. 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통상적으로 집에 인터넷/케이블 다시 개통하면
기존에 쓰던 기기는 다 폐처리했었습니다. 저희도 5년전 부터 계속 이용해와서
모를리 있겟습니까!~ 그리고 저희가 기기처리에 대한 고지만 해줬어도 20만원 가까이
하는 기기들을 버리는 행위를 할 턱이 있겠습니까!

정말 억울하고 엘지라는 대기업에 실망과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부디 억울한 고객의 한사람으로써 대기업과 상대할 수 있는 조언과 정보 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겟습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N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2026-06-11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2026-06-11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