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가전제품 렌탈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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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성혜
- 조회수 : 19회
- 작성일 : 12-11-22 1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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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되던 시점부터 비슷한 증상으로 고장이 두번 나더니..
이번엔 세번째 고장으로 A/S 왔습니다.
부품이 잘못 왔다면... 첫번째 왔을때도 부품...
두번째 왔을때도 부품 세번째 다녀갔습니다..
구입한지 1년이 안되신줄 아신 어머니말씀을 듣고..
가능한 고쳐서 안되면 교환을 해주겠다는 약속하에
어제 교환접수서까지 작성하고 기사는 갔습니다.
오늘 저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구입하신지가 1년이 넘으셔서 무상수리기간이 끝났고.. 교환은 안되고 고쳐야 할꺼 같다고.."
1년이 넘은지 부터 확인하지 그러셨을까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부품이라도 잘 보내줘서 기사가 오던지....
한번에 부품 잘 가져오고 고쳤으면 이런일도 없을꺼 같네요.
지금 세번째 와서 부품탓하고 고치치도 못한 제품을
교환은 안되니 가져가서 고치겠다고...
가져가서 고쳐서 또 바로 못쓰면 어떻게 하실꺼냐고... 그랬더니
자기는 기사지 그 부분은 답변을 드릴 수가 없다 합니다.
렌탈해서 돈 내고 쓰고 있는데 고쳐서 계속 고쳐서 안되는데
또 고장나면 또.... 봐줘야 하는겁니까?
렌탈비 다 받고 소비자것이 되면 고장나도 나몰라라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고치는 동안에 물 사먹으면 물 사먹는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LG 대리점에서
팔때 좋은거라고 그렇게 설명해서 팔고...
2년도 안된 제품이 비슷한 증상으로 고장나는 제품을...
A/S 부품도 제대로 없는 제품을 계속 써야하는건가요?
렌탈비는 꼬박꼬박 받으면서..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이라니
진짜.... 화납니다.
↑ 이렇게 센터에 개선의 글을 올리고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수리해서 쓸 수 있게 해준다는 말에...
한번 더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정수기를 수리해서 가지고 와서 설치하고 가셨습니다.
또 안됩니다.
방금센터장하고 통화했는데...
기사가 한번 더 방문을 해봐야 알거 같다고 하는데...
소비자가 얼마나 더 믿어줘야 하는 건가요?
아까운 돈 내면서... 언제 또 고장날찌 모르는 제대로 돌아가는 상품인가도 의심하게 만듭니다.
고장나면.... 3~4일은 물 못먹습니다.
고장난서 고친데서 기다렸습니다.
부품 잘못가져왔다는 말고 세번이나 믿었습니다.
고장난거 최선을 다해 고치겠다는 말도 믿었습니다.
고칠때 시험해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게...
저희 집에만 설치하면 고장이 나는건가요..
당장 해지하면 위약금 115,000원이랍니다.
사용자한테 불편을 주고 거짓말하고...
위약금까지 물어야 하는건가요?
처리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화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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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면서 제품의 계속되는 하자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정수기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해지처리를 촉구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