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고장 및 황당한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TV 고장 및 황당한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욱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2-11-21 13:13:52

본문

1년6개월 사용한 tv(LCD 47인치)가 갑자기 안나오더군요....
짜쯩 160만원이나 주고 산 TV가 ..... 완전개판이네...
A/S요청후 기사 방문후 황당한 결과를 통보 받았읍니다.
TV 메인보드 기판이 고장이라네요....

그래서 물었죠..왜 메인보드가 고장이냐구요...

돌아온 답변은 꼴랑 정확안 원인을 모른다고 하네요 .ㅠㅠㅠㅠ
불량제품을 조립해놓고....17만원이라는 수리비를 지불해야 한다구 합니다.
메인보드는 주요 핵심부품인데....LG기술력이 이정도밖에 안되었나 싶네요

그래서 콜센타로 전화해서 교환 및 환불 해달라구 했죠...

역시나 단련된 앵무새들...똑같은 말뿐이더니..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무슨 여자과장이라고 전화와서 자짜고짜 환불이라는 규정없다고 하는데..
아마도 그 과장 업무가...전화해서 환불규정 없다고 하는게 전화하는 과장 업무인것 같네여....
제품도 꼴찌..LG, 써비스도 꼴찌..LG

TV 바꿔주세여....장난해여?

1년6개월 쓰고 메인보드가 나갔으면 이번에 교환한다구 해두 TV 어느곳에서

또 쇼트나거나 트러블나서...또 교환 해야겟네요? LG임직원 여러분?

그러면 10년 정도 사용하면...6.25회 고장

6.25회*170,000원 = 1,062,500원 수리비 들어가겠네요

TV 두대값 나오네...아 짜증나....

환불해주세요....불량제품 가져가시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11:25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N
유신아 11:24
1519972 기타 강력범죄수사처, 국경감사처, 청와대 최민채 11:24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11:20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11:20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1:19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11:16
1519966 기타 반포 대법원, 국회의사당, 대통령실. 최민채 11:15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11: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11: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11:10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11:09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11:09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11:09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11:07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11:00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10:58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10:54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10:5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10:5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10:49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10:48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10:48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10:43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10:35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10:34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