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하우스 라는 인터넷 가구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레트로 하우스 라는 인터넷 가구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영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10-22 06:51:43

본문

레트로 하우스에서 쇼파를 구입했습니다.
할인행사 중이었고
할인행사가 끝나기 전에 구입하고 싶어서 구입을 했는데요
물건을 사기 전에도 그렇고 결제하고 나서도 배송 문제때문에 문의를 여러번 드렸습니다.
게시판에 글도 남겨놓았고요
결제는 미리 했지만 이사 계획이 있어서 한달이나 두달쯤
제가 배송을 요청하면 그때 물건을 받고 싶다고
레트로 하우스에서 지정일을 정해서 배송을 하는건 안되지만
한달후나 두달후 제가 배송을 요청해서 그 이후로 제가 기다렸다 물건을 받는건 괜찮다고 하시더군요
또 그게 가능하다고 하셨기 때문에 구입을 했고요
그런데 똑같은 가구를 다른 사이트에서 더 싼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결제 취소를 요청하고 이 사이트에서 다시 구매하겠다고 했더니
16만원정도 차액을 환불해주시더군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배송을 요청한적도 없는데
배송을 해버리셨더라고요
가구 배송이 7~ 14일 정도 걸리는데
물건을 받기전이니 배송을 취소해달라고 했는데
안된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배송을 요청한적없고
환불때문에 유선으로 통화할때도 한달 이후에 받아야 한다고 말씀드렸거든요
그런데 확실치는 않지만
갑자기 이렇게 배송을 시작한 이유가
다른 사이트에서 제가 차액 환불 받은 금액보다 또 10만원 정도를 싸게 팔고 있더라고요
그걸 알고는 제가 차액을 다시 환불 받을까봐
배송약속을 해놓고도 마음대로 배송을 해버린거 같습니다.
또 다시 생긴 차액은 환불 아깝기는 하지만 제 실수니 이제 더이상 환불 안받아도 되니
배송은 그쪽에서 실수 하신 거니까 나중에 받고 싶습니다,
제쪽에서 돌려 보내려면
16만원의 배송료를 내야 한다 하더군요
이사가기 전이라 집에 둘때도 없고
새집에서 새가구를 사용하고 싶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제가 시정을 받을 수는 없는건가요?
링크된 답글 말고도 2개정도 게시판에 글을 남긴 것도 있고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으며 또한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올 때 소요된 택배비에 대해서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 지침에 당사자 간의 사전 약정에 따르도록 되어 있어 사업자와 소비자가 사전에 구매시의 배송비를 소비자가 부담하는 것으로 약정하였다면 소비자가 부담여야 할 것이나 이러한 약정이 없었다면 소비자가 부담하지 않는 바, 사업자가 소비자에게 물품을 배송하는 비용을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전가하는 것은 부당하다 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11:09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11:07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N
이현우 11:00
1519953 기타 경찰청, 검찰청, 금융감독원, 강력범죄수사처, 청와대 최민채 10:58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10:54
1519951 기타 경찰청

처리중

안녕하세요 N
장세현 10:5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10:5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10:49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10:48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10:48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10:43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10:35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10:34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OLED TV 불량 N
지영준 10:29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10:2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10:17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10:15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10:14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10:09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10:09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10:09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N
익명 10:07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09:53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09:53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9:5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09:45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09:4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09:39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09:35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09:3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