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a/s 대리점 무책임한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a/s 대리점 무책임한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상현
  • 조회수 : 32회
  • 작성일 : 12-10-07 20:13:40

본문

정말로 어이없고 화나고 황당해서 올립니다.
스카이베가전화기를 쓴지는 일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달 전 배터리가 다되서 폰이 꺼졌는데 충전을 해도 켜지지 않는겁니다.
그래서 당연이 부산 서면에 있는 스카이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기다리다 제 차례가 와서 무엇 때문 인지 대충 묻더니 전원이 안들어
온다고 했더니 맏기고 한두시간걸린다고 해서갔다오라고 하더군요.
대충대충 듣는둥 마는둥 뭐가 문제여서 그랬는지는 묻지도 않더군요. 무엇 때문에 잘못된거지 설명도 없이말입니다.
어쨌든 기다리라고 하니 그 시간에 갔습니다.
그런데 여기선 고칠 수 없다고 본사에 맡긴다고
한달이 걸린다고 이렇게만 얘기하는 거였습니다. 이번에도 뭐가 문제여서 그런지는
얘기도 안하더라고요. 무시당한 것 같았지만 할수 없었죠. 어쨌든 한달걸리다며 전화를 사용할수있게 했다면서 주는거였습니다. 휴대폰안에 자료는 모두 초기화 되어있는 상태로 주더라고요. 제가 거기에 중요한 자료랑사진이랑 전화번호있다고하니 당연한듯이 구글 계정들어가면 연락처가있다고 카카오톡도 할수있다고 얘기하는 거였습니다. 스마트폰 쓰면서 그거 모르는사람이 어디있습니까? 솔직히 듣는 입장에선 이것만 있으면 되지않나 그런 말투였습니다. 사진이있다고 안되면 어짜냐고 물었습니다.
약간 당황하더니 무작정 한달 기다려라고 했습니다. 부탁도 아니고 거의 강제적이었죠.
그래서 제가 한달기다리면 되냐고 다시 물으니 그때가서 보잔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맘을 먹었습니다. 그래 내가한달기다린다.. 그때가서보자.. 이런맘을먹고나왔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듯 그때가서 보자는 식에 태도에 너무 화가났지만 고쳐준다니 참았습니다. 그날신랑한테 얘기해 사진 어떻하냐고 얘기했습니다. 휴대폰에는 우리아기 애기때부터 사진이모두들어있었으니깐요. 동영상이며 뒤집기하는 모습까지.. 생각하면할수록 너무 화가납니다. 그래서 신랑이 담날하루더가서 사진이 중요하다고하니 또 한달기다리라고 했답니다. 그래도 고쳐진다니 참고 참으며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조금못되어 전화오더니 본사에서도 못고친다고 찾으러오랍니다.
뭘 어떻게 하라는건지.. 어떻게 하라고그러는건지 무작정기다리게해놓고 이제서야안됟다고하고 그때가서보자더니 태연하게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일뒤 가서 핸드폰 찾으러왔다고하니 전혀 이일에 대해선 알고 있지도 않고 원래본사나 이런곳에 올렸다면 기록이남아 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이일에 대해서 한달동안 맡긴거에 대해선 적혀있지도 않은 것 같았습니다. 이일에 대해 아무도 모르니깐요. 더어이없고 황당했던건 제껄 어느기사가받았는지 찾아야한다며 한참있더니 그 기사는 다른매장에 가서 연락해보고 어떤일인지확인해본다는 거였습니다. 요즘 컴퓨터로 모든걸 하는시대에 한달 동안 맡긴 내용과 어느 기사가 수리했는지와 인수인계와 메모조차 안남겨놓은건 너무 한거 아닙니까? 무관심이죠.. 찾아가든 말든상관없다는건지 아니면 고객들 잘모르니 무시하면서 은근슬쩍 넘어 갈려는건지..
너무 화가나서 말을 하니 기사중에 실장인지 상담하게 해주겠다고 하더니 이제는 자기가
인수인계 받았다고 그럽니다. 메인판인가뭔가 그래도 갈았다면서 고쳐줬다고 그러면서 어쩔 수 없다고 일차적으로 고객님 책임이라나 한달이 된지금 내책임 이라고..
그래도 폰은 쓸수있게 해줬으니 알아서 하랍니다. 이폰을산 나에 잘못인건지....
참황당해서 고쳐지든 안고쳐지든 이폰안쓰겠다고 고쳐놓으라고 하니 어떻게 할수없다고 써야한답니다.
메인판인가먼가 고쳐주지 않았냐고 하면서 도저히대화도 안되고 화가 나지만 일도해야해서 고쳐두라하고 왔습니다. 첨부터 얘기라도 해주던가 본사에 올린건지 아닌지 내가어떻게 알겠습니까..
일을 이렇게 대충처리하는데 우리애기랑에 추억은 어떻게 돌려줄려고 그때가서 보자고했는지 그래 놓고 무작정 안된다고 하는지 무조건 소비자 탓이라고 하는지
진짜 화가나고 화가나 잠이오지도않습니다. 자기들도 이런 폰을 쓰겠는지 첨부터 끝까지 사
람을갖고 놀면서 바보로 만드는군요 완전화가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스카이 기사님은 안켜진다고 안에 데이터는 생각안하시고 쉽게 초기화만 하신거 같은데 복구 해놓으세요. 우리 아이 애기때 사진부터 모두 돌려주세요. 그리고 사과하시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해당업체에서 회신이 왔습니다. 고객 정보 확인시 010-4331-9706 ,윤상현 사용자의 성함으로 서비스 이력 조회시 방문/점검 이력이 확인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고객 정보의 단말기 재 확인후 연락 주시면 신속하게 확인 하도록 하겠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1522959 기타 연예인들 연예경영인들 대학교들 모두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58 기타 (주)해피머니아이엔씨 노민영 2026-06-17
1522957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태윤 2026-06-17
1522956 유통 spc고객센터 하윤미 2026-06-17
1522955 유통 (주)초이스포우먼 박정현 2026-06-17
1522954 기타 명성통운 윤창오 2026-06-17
1522953 생활용품 아이트 ITE 김창덕 2026-06-17
1522952 생활용품 한샘 길수지 2026-06-17
1522951 유통 볼트웨이브 and 네이버 플러스 최병길 2026-06-17
1522950 기타 압구정 장애인 선거 투표소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9 생활가전 조은공조 이화연 2026-06-17
1522947 유통 현대홈쇼핑 고혜주 2026-06-17
1522946 휴대전화 티오더 황석기 2026-06-17
1522945 기타 현대고 졸업 및 재학생들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44 유통 주식회사 이지텍 이민옃 2026-06-17
15229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열 2026-06-17
152294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영식 2026-06-17
1522941 통신 KT 윤태욱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