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명 메박재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기사명 메박재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효숙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2-10-06 14:04:56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옥션에서 물건 2개, 지마켓에서 물건 1개를 한진택배에서 받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월 5일 옥션에서 물건을 배송해 주고는 지마켓 물건에다가 배송 완료를 해 놓아서 10월 6일 12시 07분에 한진택배사에 문의하니 배송 기사와 통화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12시 15분에 배송기사 메박재후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는데 송장번호는 확인하지도 않고 무조건 갖다 줬다고 우기면서 짜증을 내길래 옥션의 송장번호가 붙은 물건을 갖다 주고 지마켓의 다른 송장번호에 배송 완료를 했다고 했더니 듣지도 않고 계속 우기고 짜증을 내면서 '내가 내용물까지 확인하지는 않기 때문에 관심없고 자기는 무조건 갖다 줬다'라고 해서 제가 똑같은 설명을 여섯 번가량 했습니다.
그때서야 알아듣고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하라고 그러면서 자기 태도에 대한 것은 신고를 하든 말든 맘대로 하라더군요. 게다가 잘못 접수완료한 지마켓의 물건은 어디 있는지 기사가 알지도 못하고 오리무중입니다.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했더니 100% 기사 잘못이라고 해서 기사에게 사과전화를 요청했습니다.
그랬더니 12시 48분에 전화를 해서는 자기는 잘못이 없으니까 '그쪽'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자기는 정직이 아닌 '땜빵'이라 내일이든 언제든 그만두면 그만이므로 '그쬭이라고 불리기 싫고 고객이라고 불리고 싶으면 여길 이용하지 말고 백화점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녹취를 한 후 한진택배사에 전화를 다시 했더니 상담원이 바뀌어 내용 파악이 안되므로 먼저 상담원이 전화를 하실거라고 전화를 끊고 기다리라더군요.
그런데 기다려도 전화가 없어서 한진택배사에 제가 다시 전화를 하니 업무 시간이 종료되었다는 멘트가 나오네요. 내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럼 업무시간 종료라고 말을 하지 첫번째 상담원이 전화를 할테니 끊고 기다리라고 사기를 치고 기만하네요. 택배사 자체도..
사람이 실수를 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또한 사람이라면 자신의 잘못된 부분에 대한 처리도 사람답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째고 등따고 소금뿌리라면 생선이지 사람입니까? 게다가 서비스 직종에 근무하면서 '백화점이 아니니까 내 맘대로 해도 그냥 당해라'는 식은 한진택배사가 커도 너무 커서 고객 무서운 것을 모르는 것이겠죠.
이럴 줄 모르고 음성 녹취를 처음부터 모두 다 하지 못한 게 아쉬울 정도지만 부분이라도 되어 있는 녹취를 첨부해서 신고하고 고발합니다.
한진택배사에 온라인을 이용하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정신과 이런 실수로 인해 소비자에게 시간적 정신적 피해를 입힌 부분에 대해 정식으로 고발합니다.
처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계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84 기타 티켓링크 최윤환 10:57
1519283 통신 (주)모요

처리중

기만 광고 N
고하민 10:57
151928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안해줌 N
이지민 10:56
1519281 기타 강남모바일(사업자번호 822-51-00697) 박문수 10:55
1519279 유통 쥬메르 JUMÈRE

처리중

반품 환불건 N
강예인 10:52
151927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10:50
1519277 기타 미소 청소업체 이보람 10:50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10:47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10:44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10:42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10:39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10:37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10:35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10:35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10:34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10:34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10:33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10:31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10:26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N
이영자 10:25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10:25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10:19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10:18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10:11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10: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10: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N
박금희 10:07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10:0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09:58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09:4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