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내의 코오롱 매점/2년동안 상품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포 감정동 홈플러스 내의 코오롱 매점/2년동안 상품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초롱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9-30 12:25:04

본문

<P>2년전에 부모님께서 코오롱감정동 홈플러스점에서 17만원상당의 자켓을 구매했습니다.<BR>하지만 옷을 입기도 전에 옷의 하자를 발견해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그곳 직원은<BR>문의한 후에 한동안 연락이 없더니 한참 후 연락이 와 제품의 제고가 없어 교환이 어렵다고<BR>했습니다. 연락을 받은 날이 옷을 구매한 후 한달이 넘게 지난 후여서 저희는 같은 가격의<BR>다른 옷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직원은 알겠다고 한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는 말만<BR>남기고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저희는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 <BR>같은 가격의 옷을 받을 수 있는 확인증을 써 왔습니다. 직원은 그 옷을 살 때와 같은 계절에 <BR>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 후 또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미루고미뤄서 결국 2년 째입니다.<BR>저희는 다시 매장으로 찾아갔고 직원은 지금까지 해온적 없는 말을 했습니다. 옷을 살 때의 가격이 <BR>세일된 가격이고 지금 나오는 옷들은 그 가격보다 비싸니 돈을 더 지불하라는 것입니다.<BR>저희 부모님은 화가나 같은 옷을 찾아오거나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그<BR>직원은 연락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또 연락을 끊었습니다.<BR><BR>결국 저희는 2년전에 17만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지금까지 옷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BR>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BR><BR>매장의 매니저와 옷을 판매했던 직원의 이름과 번호 같이 쓰겠습니다.<BR>매니저 최** 010 7748 ****</P>
<P>판매직원 김** 010 8229****</P>
<P>확인증 사진 첨부합니다.</P>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06:14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